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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wbot 신발자동화 생산 솔루션 출시
3개 오버레이 신발 상단부 제작에 26초면 O.K
기사입력: 2018/02/05 [11:5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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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미국 로봇 봉제솔루션 기업 Softwear Automation이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는 SEWBOT Pick-Place-Sew 자동화의 확장한 것으로 다양한 종류, 속도, 품질 및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하는 것은 물론 3일 이내에 고객에게 전달한다는 목표에서다.

 

신발 자동화 생산 솔루션인 ‘Digital Footwear Upper Workline’으로, 빠른 속도로 신발의 상단 부분을 자동 생산해낸다. 워크라인은 최고 12개의 오버레이를 장착한 신발을 제작할 수 있다. 통상 3개 오버레이를 사용한 신발의 경우 상단부 제작에 26초가 걸린다. 이는 템플릿을 이용한 전통 제작방식보다도 11배 가량 빠르다는 것이 스프트웨어 오토메이션 측의 설명이다. 

 

또 4대 이상의 워크라인을 가동하는데 1명 정도면 충분하다. 템블릿,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사이즈, 스타일, 소재 변화 등에도 대처가 가능하다. 이처럼 빠른 제작 속도와 커스텀화로 온디맨드 생산에도 뛰어나고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워크라인은 미국 뿐 아니라 해외에도 판매되고 있으며, 현재 선주문 접수 중이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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