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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MK, 女 골프선수단 창단 및 후원
LPGA 골프웨어 우수성 알리며 시너지
기사입력: 2018/01/04 [05:3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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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사진 좌부터) 한세MK 김지원 상무, 김문환 대표, 고진영, 김도연, 박소현2, 양수진, 장하나, 변진형 지사장


한세엠케이(주)(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 골프웨어’가 지난 2일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을 열고 의류 후원 등을 약속했다.


서울 강남 뉴 힐탑 호텔 6층 연회장에서 열린 선수단 창단식은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 변진형 LPGA 아시아 지사장 및 주요 관계자, 후원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의 축사 및 변진형 LPGA협회 아시아 지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LPGA협회 마이크 완(Mike Whan)총재의 영상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이후 LPGA 골프웨어와 선수들 간 협약서 서명 및 전달식 진행, 각 소속 선수별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LPGA 선수단에는 2017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과 2017년 KLPGA투어 2승을 거머쥔 고진영 프로, LPGA 투어에서 4승을 한 뒤 국내 무대로 복귀한 장하나 프로, KLPGA 통산 4승을 기록한 KLPGA 패셔니스타 대명사 양수진 프로, 2017년 에비앙 챔비언십 TOP10에 오른 제니퍼 송, 에비앙 챌린지 국내 우승을 한 김도연 프로, 2017 엑스페론 · 백제CC 드림투어 14차전 준우승 박소현2 프로 등 총 7명이 임명됐다.


이번 선수단 결성을 통해 LPGA 골프웨어는 프로골퍼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든든한 조력자로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선수들은 필드에서 최적의 스윙을 할 수 있는 LPGA 골프웨어 제품들을 후원받으며, 이를 통해 LPGA 골프웨어 제품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서 널리 알릴 전망이다. 또한 향후 진행될 LPGA 골프웨어 제작에 대한 선수참여도 적극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이번 창단식 출범을 통해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전문 골프 선수들이 LPGA 투어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프로들도 만족할 수 있는 기능성 강화 제품들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들로 눈길까지 사로잡는 LPGA 골프웨어로 차별화 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미국 LPGA 협회의 한국 공식 인증 파트너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2016년 9월 런칭했다. 기능성을 강화한 퍼포먼스 라인과 디자인을 강조한 갤러리 라인 웨어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현재 전국에 35여개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고, 올해는 70개 매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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