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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앤컴퍼니, 핫한 바이오株 투자
신개념 치료제업체 메트팩토 주식 취득
기사입력: 2018/01/03 [14:5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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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우노앤컴퍼니(대표 김종천)가 단순 투자 목적으로 신개념 치료제(타겟 발굴 및 단백질 결정화) 전문업체인 ㈜메트팩토(대표 김성진, Medpacto)의 주식 11만1111주를 현금(9억9999만9천원) 취득했다. 이는 자기자본 1.49% 규모다. 취득 후 지분 보유율은 1.85%에 불과하다.

 

전북에 소재한 ㈜우노앤컴퍼니는 1997년 전신인 ㈜우노파이버로 출발해 2007년 현 상호로 변경했다. 가발용 합성섬유 및 의료 및 산업용 화학제품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한편 메드팩토는 유전체 분석 전문업체인 (주)테라젠이텍스가 2013년 항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설립한 자회사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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