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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한국서 1조2400여억원 벌었다
영업익․당기순익 전년대비 약 60% 급증
기사입력: 2017/12/01 [16:3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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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말까지 유니클로가 국내에서 총 1조2400여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패스트리테일링과 롯데쇼핑의 합작회사인 에프알엘코리아(주)(대표 홍성호, 하타세사토시)가 11월 30일 공시한 감사보고서(2016년 9월 1일~2017년 8월 31일)에 따르면 매출액은 1조2376억5730만원으로 전년대비 4.69%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약 60%이상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5% 증가한 1765억4832만원, 당기순익은 62.01% 증가한 1341억2021만원을 기록했다.

 

유니클로는 일본 자국 내 매출하락과는 달리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에서 매출 신장을 기록 중이다. 특히 유니클로의 국내 캐주얼복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가 보합세임에도 여전히 13.2%로 빈폴, 헤지스 등 국내 브랜드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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