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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창간 20주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섬유패션인대상
[패션진흥] ㈜씨앤보코 최복호 대표이사
‘CHOIBOKO’로 패션산업 글로벌화 및 우수성 알려
기사입력: 2017/11/30 [13:1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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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진흥] (주)씨앤보코 최복호 대표이사     © TIN뉴스


(주)씨앤보코 최복호 대표이사는 브랜드 1975년 브랜드 ‘CHOIBOKO’ 런칭 이후,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하여 ‘Pret-A-Porter Paris’, ‘뉴욕패션위크-컨셉코리아’ 등 해외 다수의 초청 컬렉션을 통해 한국패션산업의 글로벌화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36년간 70여회가 넘는 해외 전시와 컬렉션 참가를 통해, 세계 7개국 22개 편집매장에  브랜드 ‘CHOIBOKO’로 입점하여 패션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1975년 브랜드 ‘CHOIBOKO’를 런칭 이후, 지속적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해왔다.

1980년 독일 뒤셀도르프 기성복 박람회를 시작으로, 36년간 미국, 프랑스, 두바이, 루마니아,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 등에서 70여회가 넘는 해외 전시회와 컬렉션 참가를 통해, 한국 패션 디자인의 위상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11년간 프랑스 ‘Pret-A-Porter Paris’ 전시 참가,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컨셉코리아’에 선정되어 한국대표로서 뉴욕패션위크에 참가 등을 통해, 한국패션의 우수성을 알려왔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Pure London전시(영국), 밴쿠버 패션위크(캐나다), 베이징 국제 패션위크, 다롄패션위크, 산동, 광조우, 온주(중국) 등의 초청 컬렉션을 통해 한국 패션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 기여했다.

 

풍기 인견 소재를 유럽 프리미엄 마켓에 적합한 패션 의류로 개발하여 국내 섬유  소재의 세계화 및 한국 패션 의류의 글로벌화에 기여했다.

프랑스 프레타포르테 연합회 장 피에르 모쇼 회장의 영주시 방문을 추진하여, 국내 섬유소재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2010, 2011년 Pret-A-Porter Paris 전시 및 패션쇼를 개최했다.

 

1980년대 이후 기성복이 활성화됨에 따라, “공업용 패턴 기법”을 일본으로부터 도입해 패션디자이너 간 공동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마련했다. 특히 1988년 국내 최초로 패턴 개발 및 의류제작에 CAD를 도입해 활용했다.

 

아울러 국내 신진 화가들과 협업해 미술작품을 패션 디자인에 응용 접목하고, 한국 전통문양을 응용한 디자인 개발 의상을 해외 컬렉션에서 소개함으로써,  문화 감성 가치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다.

 

“문화를 만드는 기업”을 모토로 하여 예술과 패션, 문화의 어우러짐으로 문화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감동과 만족을 실현하는 기업을 추구해왔다. 이를 위해 국내 29개 유통망을 운영하면서 패션과 예술 그리고 문화 결합을 추구했다. 또 ‘최복호 패션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국내외 미술가 지원 및 음악회, 아트 퍼포먼스를 개최하였고, 글램핑 등 문화와 접목된 패션을 제시해왔다.

 

최 대표이사는 국내 디자이너 화합에 기여했다. 1980년 “패션 아카데미”를 결성해, 선․후배 디자이너 간 교류 및 협력이 가능한 형태의 교류 협회를 구성했다. 1989~2002년까지 대구패션협회 회장, 2004~2005년 대구패션조합 이사장, 2002년 한국패션협회 부회장, 2011년 한국패션협회 부회장, 2011년 한국패션협회 이사직을 역임하며 패션인들 간의 화합과 교류 발전에 기여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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