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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창간 20주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섬유패션인대상
2017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섬유패션인대상
건화텍스타일 민경진 대표 국회의장상 등 총 5개 부문 수상
기사입력: 2017/11/30 [12:1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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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창간 20주년 및 패션정책연구원과 공동 주최

 

▲ (사진 좌측) 장석모 TIN뉴스 발행인, 건국대 박창규 교수,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문혜강 원장, 정세균 국회의장, 건화텍스타일 민경진 대표, 아진교역 공대환 대표, 씨앤보코 최복호 대표     © TIN뉴스


TIN뉴스(발행인 장석모)가 (재)섬유패션정책연구원과 공동주최한 ‘2017 자랑스러운 섬유패션인대상’ 시상식이 11월 29일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국가위상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소재개발부문 건화텍스타일 민경진 대표이사가 국회의장상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문혜강 원장이 연구개발부문, 씨앤보코 최복호 대표가 패션진흥부문, 아진교역 공대환 대표이사가 수출진흥부문, 건국대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박창규 교수가 학술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소재개발(국회의장상)부문 건화텍스타일 민경진 대표이사는 독자적인 개발역량과 기술력을 발휘하고 최고급 환편니트 원단을 국내외 유수의 바이어에 공급함으로써 대한민국 섬유산업 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연구개발 부문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문혜강 원장은 취임 이래 섬유패션분야 산학연간 R&D 과제를 통한 신소재 기술개발과 지역 섬유산업의 이업종 융합 발전에 선도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패션진흥 부문 ㈜씨앤보코 최복호 대표는 국내 대표적인 패션디자이너 1세대이자 한국패션산업의 글로벌화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섬유수출 부문 ㈜아진교역 공대환 대표는 독자적인 원단 개발 능력과 해외 시장을 기반으로 국내 원단의 우수성과 수출의 역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술부문 건국대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박창규 교수는 섬유패션과 IT 융합 분야에서 연구와 산학협력을 주도하며 탁월한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시상과 함께 섬유패션인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의장은 축사에서 “이제는 섬유패션업계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더 이상 사양산업이 아니라 고부가가치 미래를 열어야 한다. 더구나 화두인 4차산업혁명시대의 기반은 제조업이고, 과거와 미래를 잇는 핵심 일자리이며 결코 사라지지않는 산업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심형 일자리창출 산업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산업인 만큼 새로운 물결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아울러 뛰어난 패션 감각과 손기술을 통해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업계의 노력이 어우러진다면 충분히 패션한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상식 후에는 건국대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박창규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 섬유패션산업 미래전략‘이라는 주제 강연과 함께 참석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TIN뉴스 임직원 일동]

본 행사에 참석해주신 수상자 및 가족, 단체장 등 참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화환 및 쌀화환을 선물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 중 쌀화환은 불우이웃에게 기증했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화환 및 쌀화환 기증 업체 및 단체


▲경기섬유산업연합회 ▲개성공단기업협회 ▲(주)경인양행 ▲국민대 해공6기 원우회 ▲단국대학교 최수아 교수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주)동인섬유 ▲대경모방(주)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주)비씨상사 ▲서울여자대학교 박현주 교수 ▲(주)성보산업 ▲씨네21(주) ▲(주)야긴코퍼레이션 ▲(주)중앙일보JTBC ▲텍스파 2기 ▲(사)한국이집트발전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사)한국섬유수출입조합 ▲한국패션협회 ▲한국화학섬유협회 ▲(주)해동무역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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