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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1조7천억원대 달성 ‘파란불’
누적 매출․3Q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증가
기사입력: 2017/11/14 [19:0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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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세실업(주)(대표 이용백․김익환)이 올해 3분기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폭을 보이며 1조7천억원대(1조7074억원) 잠정목표치에 근접하고 있다. 이는 전년 매출대비(1조5477억원) 10.32% 상회한 규모로, 올해 4분기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수준(4406억7970만원)만 유지해도 1조7074억원대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공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은 4968억3752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반면 당기순이익은 223억6388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40% 감소했다. 누적(1~9월) 매출액은 1조28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0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58%, 21.52%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7.06%로 전년동기대비 0.57%포인트 상승한 반면 누적 영업이익률로는 4.06%로 전년동기대비 2.02%포인트 하락했다.

 

사업별로는 의류제조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4298억8385만원, 362억9265만원을 기록했다. 의류판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669억5366만원, 459억2107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세실업은 내년도 매출액을 2017년 대비 8.96% 증가한 1조8603억원, 영업이익은 68.1% 증가한 1138억원으로 전망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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