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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의상디자인과 졸업패션쇼 성료
11월 2일 ‘Happy goes lucky’ 주제로 88벌 의상 선보여
기사입력: 2017/11/14 [09:1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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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8벌의 의상을 선보인 덕성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제52회 졸업패션쇼’     © TIN뉴스

 

 

덕성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제52회 졸업패션쇼’가 지난 11월 2일(목)에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졸업작품 패션쇼는 사회의 어두운 면을 떨쳐내고 밝은 시작을 도약하는 것과 졸업 후 새로운 사회를 접할 학생들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Happy goes lucky’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 7개의 스테이지로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생 44명이 참여해 총 88벌의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덕성여대 의상디자인학과는 1965년 우리나라 최초로 졸업작품패션쇼를 도입한 이래 제일모직 빈폴과 MOU를 체결하고 산학협동 패션쇼를 진행했고, 최초로 국방부에서 후원한 군민 합동패션쇼도 진행하는 등 그 명성을 끊임없이 유지하며 다양한 형태의 졸업작품패션쇼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52회 졸업작품패션쇼에서도 졸업생들은 각자의 독창적인 창의성을 담은 창작의상들을 직접 제작하였고 4년간의 노력의 결실을 패션쇼로 선보였다.

 

덕성여대 졸업작품패션쇼 관계자는 “이 무대를 시작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는 준비의 자리인 만큼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응원의 말을 보낸다”고 말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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