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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서울패션위크
SUPERCOMMA B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유니크한 매력 지닌 슈퍼키즈들의 에너제틱한 커런트무드 표현
기사입력: 2017/10/19 [21:2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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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빈티지 아이템과 네온컬러 미래지향적인 소재/아이템 믹스매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슈퍼콤마비(SUPERCOMMA B)’가 10월 17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18 봄/여름 컬렉션 ‘슈퍼키즈#커런트무드’를 공개했다.

 

슈퍼콤마비가 내세운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슈퍼키즈#커런트무드(SUPER KIDS #currentmood)’로, 특히 이번 시즌은 지난 ‘서울키즈’에 이어 가장 동시대적이면서도 더욱 유니크한 매력을 지닌 ‘슈퍼키즈’의 에너지로 가득 채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 코오롱FnC SUPERCOMMA B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 TIN뉴스

 

‘슈퍼키즈#커런트무드’를 콘셉트로 한 슈퍼콤마비의 18SS 컬렉션은 현재에 제한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21세기 키즈들이 20세기 소년소녀들의 스타일과 만난다는 스토리라인으로 전개되었다.

 

두 세기의 전혀 다른 스타일이 뒤섞인 채 다채로운 변주를 보여주며 전 세계 슈퍼키즈들의 어떠한 틀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감성과 유니크한 스타일로 런웨이를 채워 슈퍼콤마비스러운 더욱 크리에이티브한 새로운 무드의 컬렉션을 완성했다.

 

거대한 스케일의 선명한 네온컬러 PVC소재와 타이포그래피로 꾸며진 백드롭은 이번 시즌에 선보여질 에너제틱한 슈퍼콤마비 컬렉션을 미리 실감하게 했다.

 

▲  코오롱FnC SUPERCOMMA B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 TIN뉴스

 

막처럼 늘어진 PVC를 걷어내며 등장한 ‘슈퍼키즈’들은 슈퍼콤마비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 룩을 베이스로 빈티지한 아이템과 네온컬러를 담은 미래지향적인 소재/아이템이 자유롭게 뒤섞여 더욱 과감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번 슈퍼콤마비 컬렉션은 연극적인 퍼포먼스를 가미하여 컬렉션에 등장하는 모델 각자에게 결벽증 소년, 우주소녀 등 개성 있는 슈퍼키즈 캐릭터 아이덴티티를 부여하여 면접을 보는 형태의 더욱 색다른 런웨이를 연출했다.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이지만 드라마틱하게 표현된 각 캐릭터에 맞는 슈퍼콤마비만의 독창적인 새로운 스타일링을 부여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유행을 좇지 않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유연하게 이어가는 현 시대의 슈퍼키즈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  코오롱FnC SUPERCOMMA B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수 태민    © TIN뉴스

 

특히,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가수 태민이 우주를 대표하는 여왕과 아이돌 역을 맡아 런웨이 말미와 중간에 독특하면서도 슈퍼콤마비의 꿈을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슈퍼콤마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보현 이사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슈퍼키즈는 혼돈 속에서도 창조적이고, 독립적인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그들에게 부여된 다양성과 스타일, 다채로운 감성들을 이번 컬렉션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태민은 10월 16일 정규 2집 ‘MOVE’를 발표하였으며, 슈퍼콤마비의 18 S/S 컬렉션에서 신곡 ‘MOVE’의 무대를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런웨이에서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에디터 이제은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O.F.F.)

off@tinnews.co.kr

 

 

SUPERCOMMA B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 코오롱FnC SUPERCOMMA B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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