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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의산협 회장 정기총회서 재선임 수락
유종의 미 위해 지금에 30% 더 협회 일에 최선 다하겠다
기사입력: 2017/02/09 [17:4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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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 한국의류산업협회가 2월 8일(수)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년 임기가 만료된 협회장에 현 최병오 회장의 재선임을 의결했다. 개회사를 하는 최병오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 © TIN 뉴스

 

 

재추대 제의에 6년 임기 내 초심과 열정 부족 심정 고백… 퇴임 의사 피력

연임 고사 불구… 후임자 추천 없고 이사회 요구 강해 3년 더 맡기로 결심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 2017년 정기총회가 2월 8일 11시 30분부터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회원사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정기총회에 앞서 먼저 2016년도 의류산업 유공자 포상 수여식이 진행돼 ▲ 모범경영인상(2) ▲ 수출신장(개척)상(1) ▲ 우수브랜드경영인상(1) ▲ 우수봉제경영인상(1) 등 업체포상 5개사와 ▲ 수출유공자상(3) ▲ 우수관리자상(8) ▲ 우수기능인상(5) ▲ 모범사원상(8) ▲ 특성화고 모범상(2) 등 개인포상 26명에 대한 분야별 포상이 수여됐다.

 

▲ 마스마스 마효숙 대표가 최병오 회장으로부터 우수브랜드경영인상을 받고 있다.   © TIN 뉴스

 

이어진 개회사에서 최병오 회장은 섬유의류산업 제1호 사단법인으로 56년 긴 역사 속에 의류산업협회가 있다는 자부심을 강조하며 최근 우리은행 행사에 참석해서 느낀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대해 설명하며 ‘자기 몫 확실히 하자’ ‘뒷문 잠그기’ 두 가지를 예로 들었다.

 

1월 25일 민영 1기 차기행장으로 연임에 성공한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최근 신년사를 통해 “‘노적성해(露積成海)’, 한방울 한방울의 이슬이 모여서 큰 물줄기가 되고 결국은 바다를 이룬다”면서 “전 직원이 하나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내 몫 완수’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철저한 ‘뒷문(부실기업 지원) 잠그기’를 생활화 한다면, 그 하나하나의 노력들이 모여서 최고의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 민영화 원년을 맞는 우리은행은 지난해 당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9.1% 증가한 1조 2613억으로 실적이 개선되었다.

  

▲ 2015년 도시형소공인 금융자문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서 사진 우측이 이광구 우리은행장  ©TIN 뉴스

 

최병오 회장은 이어서 협회의 2017년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어려울 때는 꾀를 부릴 줄 알아야 한다’와 ‘줄탁동기(啐啄同機)’라는 사자성어에 대해 설명하며 개회사를 마무리했다.

 

먼저 꾀와 관련해서는 최근의 경제전망에 대해 불확실성이 첩첩산중이고 특히 패션산업 환경은 풍랑이 치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 암초가 도사리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정말 지혜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꾀의 사전적 의미가 일을 잘 꾸며 내거나 해결해 내거나 하는, 묘한 생각이나 수단이라며 IMF 때 외환위기 극복에 선봉장으로 얼마 전 작고한 강봉균 전 재경부 장관의 별명이 ‘꾀보따리’였다면서 이 꾀는 얕은꾀가 아니라 복잡한 현안의 중심을 간파해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는 꾀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  IMF 위기 극복 사령탑 故 강봉균 전 재경부 장관과 줄탁동기(啐啄同機) 삽화    © TIN 뉴스

 

또 줄탁동기(啐啄同機)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힘들 때는 회원사와 협회가, 고용주와 고용인이 같이 힘을 합쳐 나가야 어려운 고비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패션업계에도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꾀를 부리는 것과 같은 지혜를 내놓고 줄탁동기(啐啄同機)처럼 서로가 힘을 합친다면 위기 극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끝으로 이날 수상자들에 대한 축하의 인사와 함께 오늘 의산협 회장상을 받았다면 앞으로는 연합회장상, 장관상, 훈장까지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  한국의류산업협회 2017년 정기총회에서 최병오 회장이 의안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 TIN 뉴스

 

이날 정기총회는 회원사 624개사(2016년 35개사 신규가입) 중 총 439개사가 참석과 위임으로 정관에 따른 성원 요건을 갖춰 회순에 따라 회의가 진행됐다.

 

의안심의로는 ▲ 2016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승인 ▲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 ▲ 비상근 임원 선임의 건 ▲ 기타사항 등이 진행됐다. 2016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은 협회 감사인 케이엔에스인터내셔날 김선영 대표를 통해서 적정하다는 인정을 받았고 또 1월 12일 총회를 대비해 열린 1차 이사회에서도 상정되어 심의를 통해 가결된 상황인 만큼 시간 제약 상 배포된 유인물로 대신하자며 제청했고 이의가 없어 원안대로 승인됐다.

 

회장 및 비상근 임원 선임의 건에서는 이날 정기총회를 끝으로 협회 전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회장(1), 부회장(10) 이사(50) 감사(2)에 대한 선임의 건이 상정됐다.

 

▲  의산협 2017년 정기총회에서  김정규 국동 사장이 원활한 의안심의 진행을 위한 발언을 하고 있다.  © TIN 뉴스

 

김정규 국동 사장은 60여명을 일일이 심의해서 선임하기에는 시간상 제약이 따른다며 기존의 임원들이 업계와 회원사를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만큼 특별히 결격사유가 없다면 현 집행부를 유임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면서 불가피하게 결원된 인원에 대해서만 차기 신임회장이 선임해 서면으로 각 회원사에 통보해줄 것과 최병오 회장이 임시의장도 계속 수행해주기를 제청했고 이에 대한 이의가 없어 결의됐다.

 

이어서 임시의장을 맡은 최병오 회장이 3년 임기의 협회장 선출과 관련 업계의 발전을 위해 좋은 분을 뽑아줄 것을 요청했다.

 

▲ 최병오 회장에게 다시 한 번 회장직을 맡아 줄 것을 요청하는 김용복 코스타글로벌코리아 회장  © TIN 뉴스

 

곧바로 코스타글로벌코리아 김용복 회장과 송윤택 화인에스 회장이 최병오 회장은 한국의류산업협회 위상뿐만 아니라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도 큰 공헌을 했으며 앞전 이사회에서도 최병오 회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계속해서 봉사해줄 것을 참석이사 전원의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아 연임을 건의했으며 또 최병오 회장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면서 힘들겠지만 회원사 화합과 업계 발전을 위해서 다시 한 번 봉사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며 회장직 연임을 제청했다. 

 

 

이에 최병오 회장은 차기회장으로 본인을 재추대 한다는 제의가 있었지만 사실 회장직을 그만두고 싶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실제로 한 게 없고 스스로도 회원사들 기대에도 많이 못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처음 취임할 때의 초심과 열정이 많이 부족하고 소임을 다 못한 것 같다면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능력 있고 훌륭한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아는 만큼 조금 더 고민해서 훌륭한 분들을 재추대 해 줄 것을 부탁했다.

 

▲ 송윤택 화인에스 회장의 최병오 현 회장의 재선임에 대한 제청에 회원사들이 박수로 답하고 있다. © TIN 뉴스

 

곧바로 김성열 슈페리얼 부회장이 임시의장인 최병오 회장이 본인 스스로 직접 가부를 결정해서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제안해, 최병오 회장을 추천한 송윤택 화인에스 회장이 새로운 훌륭한 분들이 많겠지만 그동안 다져온 밑바닥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병오 회장이 업계를 위해 한 번 더 봉사해줄 것을 요청한다며 가부 결정에 대해 물었고 회원사들은 박수로 답을 대신했다.  

 

 

결국 제12대 회장으로 재선임된 최병오 회장은 소감을 통해 3년, 3년, 또 3년을 하면 9년을 하게 되는데 과연 소임을 다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든다며 앞서 6년 동안 조직원들이 예산이나 해외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 한 반면 제가 소임을 다 못한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알다시피 패션업이라는 게 결코 쉽지가 않다며 그동안 여러 가지 업무를 같이 하다 보니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제가 3년을 하게 된 만큼 좀 더 잘하라는 의미로 이해를 하겠다며 지금까지 했던 것에 30% 더 협회 회원사와 의류산업에 종사하는 여러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다짐했다.

 

또 지금은 패션그룹형지 회장이지만 35년 전 직원들 10명을 두고 처음 봉제공장으로 시작한 동대문 출신이기에 누구보다 더 그분들의 애로점이나 애환을 깊이 잘 알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처음 의류산업협회 회장 제안이 왔을 때는 참으로 기뻤다며 회상했다.

 

그런데 지난 6년 동안 처음에 계획하고 목표로 세웠던 여러 가지 비전을 달성 못 한 것 같아 한편으로 아쉽다며 저에게 다시 한 번 3년이라는 책임과 소임을 주셨기 때문에 남은 임기 동안은 회장을 멋있게 잘했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많이 부족한 저를 채찍질하고 또 성원과 격려도 아끼지 말기를 부탁하면서 새로 선임될 부회장과 협회 전무, 조직원들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가는 협회가 되도록 반드시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한국의류산업협회 제12대 회장으로 재선임된 최병오 회장이 2017년 정기총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 TIN 뉴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이사회에 만장일치로 재추대된 현 최병오 회장의 재선임을 의결하고, 현 부회장, 이사, 감사 등 집행부 대부분을 유임하는 등 총 63명에 달하는 협회 전 비상근 임원에 대한 재선임과 보선을 완료했다.

 

금번 의산협 임원사 중 (주)국동(대표이사 김정규)과 (주)패션랜드(대표이사 최익)가 이사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되었고, 신규임원사로 (주)약진통상(대표이사 조용로), 성광상사(대표 현익기), 파츠파츠(대표 임선옥) 등 3개사가 선임됐다.

 

또한, 협회 사무국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온 장정건 전무이사가 상근책임자로 3년 재선임 되었으며, 최병오 회장의 재선임 의결로 새롭게 재출범하는 만큼 소속 회원사와 관련업계를 위한 다양하고 획기적인 신규사업과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여 향후 한국의류산업협회의 활동이 주목된다.

 

▲ 2015년 서울패션위크 연계 마케팅 행사 중 일부로 선보인 K-Fashion 쇼룸 르돔(LEDOME) 오프쇼     © TIN 뉴스

 

한편, 의산협은 34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본부와 외부센터를 포함해서 5팀 6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본부는 섬유센터 16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4명이 ▲ 관리팀 ▲ 기획조사팀 ▲ 법무팀 ▲ 단속팀 ▲ 산업진흥팀 △ 지식재산권보호센터 △ 불공정무역해위신고센터 △ 패션봉제업종합지원센터 등 각 팀과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 중 외부센터는 중랑구에 있는 △ 중랑패션지원센터, 중구에 있는 △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동대문구에 있는 △ 르돔‧소공인지원센터로 총 20명이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신규사업으로는 ▲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K-Fashion 쇼룸 ‘르돔’을 통한 한류연계형 ‘스마트팩토리’ ‘마이크로팩토리’ 운영 ▲ 업계관련 정보제공을 위한 이슈정보지원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지재권동영상 강의실 운영 ▲ 중국진출 업체 ‘상표출원 및 등록 사전검색서비스’와 ‘네이밍컨설팅’ ▲ 국내 매출증대를 위한 각종 우수제품 판매전과 한국형 할인행사인 ‘케이세일데이’ 참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 2017년도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 TIN 뉴스

 

2016년도 의류산업 유공자 포상

  

▲ 모범경영인상 - 히어로네이션 송창재 대표     © TIN 뉴스

 

▲ 모범경영인상 - 성광상사 현장기 고문     © TIN 뉴스

 

▲ 수출신장(개척)상 - 디에스테크(주) 이동욱 대표이사 © TIN 뉴스

 

▲ 우수브랜드경영인상 - 마스마스 마효숙 대표     © TIN 뉴스

 

▲ 우수봉제경영인상 - (주)해피사 이철주 대표이사     © TIN 뉴스

 

▲ 2016년도 의류산업 유공자 포상 - 업체 포상 수상자들     © TIN 뉴스

 

▲ 수출유공자상 - (주)국동 변상문 대리     © TIN 뉴스

 

▲ 수출유공자상 - (주)국동 윤혜정 대리     © TIN 뉴스

 

▲ 수출유공자상 - 세아상역(주) 임정은 과장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주)성윤피앤피커뮤니케이션 박재환 이사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주)장수산업 조 헌 이사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패션그룹형지(주) 오용진 부장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패션그룹형지(주) 조창군 부장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패션그룹형지(주) 박정훈 차장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패션그룹형지(주) 이진구 차장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주)패션랜드 김민하 부장     © TIN 뉴스

 

▲ 우수관리자상 - (주)패션랜드 김형수 차장     © TIN 뉴스

 

▲ 특성화고 모범상 - 세성어패럴(서울공고) 오윤비 사원     © TIN 뉴스

 

▲ 특성화고 모범상 - 세성어패럴(서울공고) 김연경 사원     © TIN 뉴스

 

▲ 우수기능인상 - 성훈어패럴 이정현 과장     © TIN 뉴스

 

▲ 우수기능인상 - 성훈어패럴 김명숙 사원     © TIN 뉴스

 

▲ 우수기능인상 - 성훈어패럴 채영란 사원     © TIN 뉴스

 

▲ 우수기능인상 - 패션그룹형지(주) 나현수 수석     © TIN 뉴스

 

▲ 우수기능인상 - 패션봉제실습형교육장 김용태 강사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주)국동 김희주 과장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주)형지I&C 장희정 과장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주)장수산업 서 철 과장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주)장수산업 조혜준 사원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유현상 과장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패션그룹형지(주) 한진희 책임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패션그룹형지(주) 정나리 대리     © TIN 뉴스

 

▲ 모범사원상 - 중랑패션지원센터 조동일 사원     © TIN 뉴스

 

▲ 2016년도 의류산업 유공자 포상 - 임직원 포상 수상자들     ©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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