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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섬유의날 기념식 현장
기사입력: 2015/11/16 [14:1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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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그동안 경험과 기술 그리고 문화적 역량을 하나로 모은다면 제2의 중흥기가 도래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11일 섬유센터 3층 이벤트 홀에서 열린 ‘제29회 섬유의날’ 기념행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가 축사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또 “섬유패션산업은 의류용 소재뿐만 아니라, 자동차, 항공우주 등 산업용 핵심소재로 활용분야가 넓어지고 있으며, 제조업과 서비스 산업이 잘 어우러진 문화창조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성기학 회장은 기념사에서 “섬유패션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절대강자로 우뚝 설수 있도록 업계의 지혜와 힘을 모아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아 열린 섬유의날 기념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성기학 섬산련 회장,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해 섬유패션업계 단체장 및 수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을 빛냈다.
특히 올해에는 섬유패션의 스트림별로 고르게 수상자들이 선정됐다.
금탑산업훈장에 ㈜영신물산 조창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53명의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았다.


섬산련 성기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섬유패션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국내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섬유패션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승과 행운을 빌었다.
이날 시상식 후에는 신인 디자이너의 기념 패션쇼와 수상자들을 위한 리셉션이 진행됐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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