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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679호
2020년 1월 6일
기사입력: 2020/01/20 [14:2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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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동백꽃 그리움 / 김초혜

 

떨어져 누운 꽃은
나무의 꽃을 보고
나무의 꽃은
떨어져 누운 꽃을 본다

그대는 내가 되어라
나는 그대가 되리

 

FUN FUN FUN

 

 

“여보세요? 카센타죠? 제 차에 지금 사람이 똥싸는 표시등이 나타났는데 왜 그런거죠?”
“네? 카센타 20년을 했는데 차에서 똥싸는 표시등은 들어 본 적도 없는데 이상하네요. 그럼,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 보실래요?“
“네. 지금 보내드릴게요.”

 

잠시 후
“아니 이 사람아! 이건 -4도란 뜻이잖아!”

 

오늘의 건배구호


김영식(前.천호식품 회장) 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은 건배사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지난주 송년회에서 진화된 무한도전을 선보였는데, 건배사 이전 항상 멋진 멘트를 먼저 한 방 날린다. “꽃은 피어야 예쁘고, 바람은 불어야 시원하고, 인생은 즐겨야 행복하다”

 

‘무한도전’


“무엇이든 도와주자”(○○○) “한도 없이 도와주자”(○○○) “도와 달라 하기 전에 도와주자”(○○○) “전화 걸어오기 전에 도와주자”(○○○)

무한도전을 하게 되면 평화통일이 된다.

 

‘평화통일’


“평소에 도와주자”(○○○) “화끈하게 도와주자”(○○○) “통 크게 도와주자”(○○○) “일일이 도와주자”(○○○)

 

신년덕담 한번 할까요.

 

‘일취월장’


‘일취월장’은 “일…욜 취…하면 월…욜 장…난아냐”도 있지만 쓰리GO를 없애는 ‘일취월장’이 있다.
‘GO통스런 청년’, ‘GO단한 중년’, ‘GO독한 노년’.


그런데 현시대가 요구하는 ‘일취월장’은
일…자리 만들어 취…직시키고 월…급많이 주어서 장…가시집 보내자 혹시, 선달 아들래미 얘기?

 

끝내기 건배사 하나 할까요.


‘나가자’


‘나가자’가 좋습니다. 나라의 발전과 가정의 행복과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나가자’ 3창(마지막은 스타카토로)하는데 아날로그 버전인데 오늘은 디지털버전인 ‘나가자-야’로 합니다.
나…도 잘되고 가(걔)…도 잘되고 자(쟤)…도 잘되고 야(얘)…도 잘되자 ‘나가자’ 하면 다같이 ‘야!’

 

오늘의 멋진 사진


Happiness is something you create!
행복은 당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의 명언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서 살 것이고
언론이 권력의 시녀되면
국민들은 빚 속에서 살 것이다.
-김수환 추기경-

 

말말말 글글글


나이 먹은 것이 벼슬도 아니지만,
나이가 젊은 것이 특권도 아닙니다.
그저 서로가 나이 값을 잘하면 좋겠습니다.
제 나이에 걸맞은 언어ㆍ행동ㆍ역할ㆍ배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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