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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572호
2016년 2월 24일
기사입력: 2016/02/26 [16:5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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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다양한 처의 유형 7

 

고래고래 악을 잘 쓰면?............................................악처.
힘든 가사로 매우 지쳐 있으면?..................................현지처.
아침마다 요강을 비우면?..........................................조강지처.
사업으로 서로 돈을 벌면?.........................................거래처.
세종로나 과천 청사에 가면?......................................부처.
그림 솜씨가 좋으면서 나의 특징을 잘 알고 있으면?.........캐리커처.
약간 찰과상을 입었다면?..........................................일부다처.

 

아내사랑 7계명

 

인명재처         : 남자의 운명은 마누라에게 달려 있는 거야
수신제가         : 손(手)과 몸(身)을 쓰는 일은 제가...
지성감처         : 정성을 다하면 아내가 감동한다
처하태평         : 아내 아래 있을 때 모든 것이 평온하다
처화만사성      : 마누라와 화목해야 만사가 잘 되거든.
진인사대처명   : 내 할 도리를 다하고 마눌님의 명령을 기다려라.
하늘은 아내를 돕는자를 돕는다

 

아내를 위한 건배사 7선

 

오바마  오직 바라보는 건 마누라뿐
마돈나  마누라 무서워 돈내고 나 먼저간다
위하여  위대하고 하늘같은 여보를 위하여
사이다  사랑해 여보 이 생명 바쳐서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여행가자  여성이 행복하면 가정은 자동빵
남존여비  남자의 존재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춰야 한다
부자유친  부드럽고 자상하고 유연하고 친절하게

 

골프5계(일취월장)

 

신라시대 원광법사가 화랑이 지켜야 했던 다섯 가지 계율인 세속 5계를 얘기했듯 골퍼에게도 반드시 알아야 할 5계가 있다.

 

첫째, 일취월장(一取越長)
원 퍼트는 장타보다 낫다는 얘기

 

둘째, 이구동성(二球同成)
세컨 샷은 성공의 지름길.

 

셋째, 삼고초려(三高初慮)
세 명의 고수와 붙는 초보자는 걱정이 태산.
또, 삼고초려하는 골프초보자는 삼파전에 끼어 세파(par)에 시달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늘집에서 파전을 먹는답니다.
전(?)먹던 힘까지 내서 파 존(Par Zone)으로 보내기 위하여.
파전을 뒤집으면 전파?

가장 멋진 파는 올 파!
4개 연속 파는 ‘아우디’
5개 연속 파는 ‘올림픽’
6개 연속 파는 ‘실력파’


7개 연속하는 신동파?
8개 연속하는 파생충?...파만 생산하는 벌레?
그럼, 9홀 연속이면 구파발?

혼자 거울보고 맞고 쳐도 돈이 안 맞는다는 죽마고우(죽치고 마주앉아 고스톱치는 우정)들을조금 변형된다지요.
‘쓰리고를 할 때 초단을 조심하라.’
왜냐구요?
‘초치면 초 나온다’고 해서 설사해 놓으니까.
쓰리고를 당하면 속이 쓰리고?

 

넷째, 사고무친(四高無親)
네 명의 고수끼리는 절대 친할 수 없지.
또한, 드라이버, 세컨드 샷, 어프로치, 퍼트
네 가지가 고수이면 친구가 없어진다고 하지요.

죽마고우끼리는 ‘포고(?)까지 하면 친구가 없어진다’
포철고나 포항고 출신은 항상 포고?

 

다섯째, 오비이락(誤飛二樂)
오비를 내면 상대팀 두 명이 즐거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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