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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233호
기사입력: 2015/08/07 [15:5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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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大暑(대서) / 杜甫(두보)

 

南望靑松架短壑 남쪽을 바라보니 푸른 소나무가 골짜기에 걸쳐 있는데

安得赤脚踏層氷 어찌하면 맨발로 두터운 얼음을 밟을 수 있을까

 

▲   전인지가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한 뒤 우승 축하 맥주세례를 받고 있다.  © TIN 뉴스

 

 

전대미문 - 전인미답 - 전인지답(기홍생각)

 

'덤보'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K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지난 주 BMW챔피언십 우승자 조윤지를 따돌리고 우승하여 '한 시즌 韓美日 메이저석권'이라는 대기록을 수립으로 '글로벌슬램'이라는 신조어도 만들어냈다.

 

한편, '제2의 전인지' 성은정(16·금호중앙여고)은 US여자주니어골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5위 유소연(25·하나금융)이 LPGA 투어 19번째 대회인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1~7위 미국의 틈바구니에 유일한 4위에 올랐다. 우승은 렉시 톰슨(미국). 박희영(28·하나금융)과 엘리슨 리는 8위, 이일희((27·볼빅))와 백규정(19. CJ오쇼핑)은 12

 

안선주(28)가 JLPGA 투어 '센추리21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배희경(22)을 한타(恨打?)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승과 더불어 투어 통산 19승째를 달성했다.

 

또한, 송영한(24·신한은행)이 JGTO ‘던롭 스릭슨 후쿠시마오픈’ 챔피언 프라야드 막셍(태국)에게 한타(恨打?) 뒤져 2위를 기록했다.

 

 

 

 

최근 12타수 2안타로 타격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추신수(텍사스)는 동양인 최초 메이저리그 싸이클링히트를 기록했으며, 6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물오른 타격감을 보인 강정호(피츠버그)는 신인왕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다.

 

이대호(소프트뱅크)는 최근 14타수2안타(0.322)로 다소 부진하고 있으나 만루 막은 오승환은 1.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27SV(ERA2.89)로 SV부문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환절기 열대야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지고 힘찬 한 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 7. 27(월)

행복한 하루 대표 윤선달 拜上

 


 

1. 오늘의 유머 [모델 하우스]

 

어떤 악질 건설업자 한 사람이 죽어서 심판대 앞으로 가게 되었다.

심판관은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면서 가고 싶은 곳을 택하라고 했다.

지옥은 그가 지금껏 상상하고 있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사람들 모두가 춤추고 즐거워하는 것 같았고 반면 천국은 조용하기만 한 것이 사람들이 하루종일 기도만 하고 너무 재미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그는 지옥을 선택했고 심판관은 그를 지옥으로 보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이것은 아까 본 지옥과는 달리 사람들이 너무나 고통스러운 얼굴을 하고 이었다.

그는 심판관에게 따졌다.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오? 아까 본 것과는 다르지 않소?”

그러자 심판관의 말,

“임마! 아까 그건 모델 하우스였어!!!”

제공 : 개그작가 전승훈장선생(전..쟁에서 승..리하면 훈..장주죠)

 

2. 오늘의 건배사 '리버스 건배사'

 

어떤 술자리에 쓰는 리버스 건배사

막내가 말을 낮추고 선배들이 말을 높이는 것이다.

막내가 "아그들아 마이 무라" 하면 다같이 "예 형님"

야자타임처럼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반대로 회장이 낮춘다.

“제가 ‘여러분, 올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선창하면 여러분은 ‘그래!그래!그래!’라고 세 번 외쳐주세요”

좀 더 겸손하게

저 당부 하나 해도 될까요? 좋습니다.

그럼 '저당부' 운을 띄워 주세요

저..는 많이 부족 합니다.

당..신들은 위대합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서 이 술 한 잔 마셔주시겠습니까?

라고 하면

직원들은 다같이 “그래! 그래! 그래!”

 

 

▲  좌측부터 텍사스 레인저스, 애너하임 앤젤스, 시애틀 매리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TIN 뉴스


잠깐만요, '미국프로야구 구단이름 유래(6-6)' 알고 가실게요

 

# American League

③서부지구

* 텍사스 레인저스(Rangers) : 텍사스의 유명한 순찰대(Ranger)를 딴 이름.

* 애너하임 엔젤스(Angels) : 1961년 창단 당시 연고지인 로스앤젤레스를 상징하는 팀명.

* 시애틀 매리너스(Mariners) : '선원'이란 뜻으로, 항구도시인 시애틀을 상징.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Athletics) : '운동선수'라는 뜻.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볼품없는 팀이름이라고 함.

줄여서 A's(에이스)라고도 부른다.

 

3. 윤선달의 가요산책 '저 바다에 누워'

 

높은음자리 - 바다에 누워(03:11)

 

 

 

▲ © TIN 뉴스

4. 오늘의 멋진 사진 '나도 한 곡조'

 

[ 신의 기적 ]

세관원이 한 부인에게 물었다.

세관원 : 부인, 이 병 속에 든 건 무엇입니까?

부 인 : 로마의 신부님한테서 얻은 성스러운 물입니다.

세관원 : 그런데 이 물에서 웬 위스키 냄새가 나지요? 또 맛도 위스키 맛이고요.

- 그러자 부인이 소리를 질렀다.

“오~오! 드디어 물이 술로 변하는 신의 기적이 일어났군요!!!”

 

 

5. 오늘의 넌센스 퀴즈

 

문 제 : 못생긴 여자를 무지하게 좋아하는 사람은?

정 답 : ㅇㅇ외과 의사(힌트 : ㅇㅇ수술 돈 좀 들지요)

 

지난 주 문제 : 약속을 가장 잘 지키는 기업은 KAL(약속은 KAL같이 지켜야 한다), KAL직원이 좋아하는 오페라 카르멘, 승무원이 가장 좋아하는 시는?

정 답 : 승무(힌트 : 승무..원이 좋아하는 시인은 조지훈)

 

6. 오늘의 명언

 

나는 현명한 외면보다는 열정적인 실책을 더 좋아한다.

- 아나톨 프랑스 -

 

지난 주부터 보내 주신 보조배터리(yap)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얍!

보조 배터리로 만원(?)의 행복을 Dream.

만원의 행복(?)을 나누어 주세요. 단체주문(로고인쇄) 대환영!

※비교:배터리(26,000)+배터리케이스(17,000)=43,000(보조 배터리 단체 만원)

해적을 영어로?.....배터리(배털이?)! 배터리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꼬리글

 

HAND(Have A Nice Day)!

물 열 대야로 열대야(?)를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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