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염색/염료
계면활성제
동림유화, 무역의 날 ‘5백만불 수출탑’ 수상
고객 니즈 반영한 맞춤형 제조 및 기술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4/12/09 [18:52]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 뉴스

섬유용 계면활성제 전문제조 공급업체인 (주)동림유화(대표이사 서봉준)가 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무역의날’ 시상식에서 5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 (주)동림유화 서봉준 대표이사     

(주)동림유화는 섬유용 계면활성제 공급업체이자 독일 풀크라케미칼(Pulcra Chemical)의 한국 판매에이전트로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제조로 호평 받고 있다. 특히 방적편직 유제를 비롯하여 전처리제, 염색조제, 후가공제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특히 동림유화는 1990년 Dr.th.Boehnme KG사와 섬유용 계면활성제 공급 계약에 이어 2010년 독일 Pulcra의 계면활성제 한국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동림유화는 2003년 동림온두라스 해외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2005년 동림비나(베트남) 해외법인, 2011년 피티 동림(인도네시아) 해외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국내에선 불모지나 다름없던 계면활성제 분야에 기술서비스를 무기로 해외 및 내수시장을 공략해 ISO 9001,14001 인증, 기술혁신형중소기업(INNOBIZ) 획득은 물론 2013년 ‘제50회 무역의날’ 3백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김성준 기자 joonreport@gmail.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버커루, 배정남과 봄을 열다
1/10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