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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라스베가스 매직쇼, 한국패션 위상 돋보여
기사입력: 2013/03/04 [21:1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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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와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라스베가스 매직쇼’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TIN 뉴스
‘2013 S/S 라스베가스 매직쇼’, 한국패션 위상 돋보여
 
현장계약 412만불 및 향후 계약 163만불 이상 실적 전망
좋은 품질과 독보적인 아이디어, 해외 바이어 호평

 
지난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와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라스베가스 매직쇼’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80여 개국, 3600여 개 사가 참가한 가운데 작년 춘계보다 약 26% 상승한 바이어들의 방문으로 성황을 이뤘다.

한국 패션기업들의 성장도 괄목할 만하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업체들은 지식경제부와 KOTRA가 지원한 10개사와 경북 영주시 지원 7개사, 경기도 지원 5개사, 개별참가 1개사 등 총 23개사가 참가했다.

또 한국패션협회는 KOTRA의 후원으로 10개사의 라스베가스 매직쇼 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 그 결과 현장 계약 412만불 이상, 향후 계약 163만불 이상 등 총 575만불 이상의 수출실적 달성이 전망된다.

한국 패션 제품의 품질과 독보적인 아이디어가 바이어들의 호평을 얻어내며 수주로 이어졌다. 특히 참가업체 중 비엔엑스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기존 바이어들과 실질적인 수주를 이뤄냈다. 맞춤형 신발업체인 쎈버인터네셔날과 기능성 남성용 속옷업체인 라쉬반 등 기능성 제품업체들이 신규 참가업체임에도 불구하고 Sketcher’s, American Apparel, Aerosoles등의 유명 바이어들과 거래에 성공했다.

8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라스베가스 매직쇼는 원단 및 부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각 국가존으로 구성된 Sourcing관과 Accessories, Young Contemporary, ISAM, SWIM, Alternative, Footwear, Premium, Activewear, yoga, Contemporary, White, Heart of Pret, Women’s Sportswear, Eveningwear 존으로 구성된 여성복 브랜드관인 WWD, 프로젝트 Mens Wear존으로 편성된 MAGIC, footsteps, Zen, Camp, Bond, Cosmo, Black Diamond 존으로 구성된 신발 브랜드를 모아놓은 FN Platform등의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현민우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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