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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쉼터
제59호
기사입력: 2012/03/26 [12:30]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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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이준관
 
들길 위에 혼자 앉은
민들레
그 옆에 또 혼자 앉은
제비꽃
그것은 디딤돌
 
나비 혼자
딛고 가는
봄의 디딤돌
 
 
타이거 우즈가 30개월만인 108경기만에 PGA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캔들, 이혼, 부상 등 108번뇌를 털고 우뚝 일어섰다. 통산 72승(샘 스니드 82승, 잭 니클로스 73승).
3라운드부터 선전한 캐빈 나(나상욱)는 자랑스런 사위(4위)감 후보가 되었다.
 
LPGA 기아클래식에서는 유선영 2위, 신지애 3위, 박세리 7위로 선전했다. 우승은 청야니로 3승째.
 
주말부터 이어진 꽃샘추위로 아직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진 한 주 맞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2. 3. 26(월)
 
행복한하루 윤선달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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