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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쉼터
제58호
기사입력: 2012/03/19 [13:23]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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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     ©TIN 뉴스

매화  
          김용택

매화꽃이 피면

그대 오신다고 하기에

매화더러 피지 마라고 했어요

그냥, 지금처럼 

피우려고만 하라구요
 
 

PGA 투어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한 루키 배상문선수가 4명이 벌인 연장전 끝에 루크 도널드와 한타(恨 打)차이로 아쉽게 공동 준우승에 머물렀다.
 
와인이 숙성해야 좋은 향과 맛이 나듯 배꽃(?)이 필 때까지 즐거움 마음으로 조금 더 기다리고 싶다.
배상문 화팅!
 
시골 교장선생님 조례사에서 마지막으로, 끝으로, 최종적으로, 덧붙이며...하듯이
정말 마지막 꽃샘추위가 되었으면 바람입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진 한 주 맞으십시요.
감사합니다.
 
2012. 3. 19(월)
 
행복한하루 윤선달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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