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토요일 채우는 세터의 가을 스타일링”

SATUR(세터), 신예은과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 공개
트랙 집업~스웨트셔츠까지… 가을 아이템으로 다양한 데일리룩 선보여

TIN뉴스 | 기사입력 2026/08/28 [10:00]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가 모델 신예은과 함께한 ‘예은 with my SATUR’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터가 지향하는 토요일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깃든 가을 스타일링을 단순한 룩북을 넘어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냈다. 세터와 함께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들로 하나씩 채워가는 토요일의 특별한 기록을 스토리텔링 중심의 시네마틱 비주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곧 공개될 예정인 캠페인 영상에서는 햇살이 머무는 집 안에서 시작된 작은 취미가 신예은의 시선과 손끝을 따라 뜨개질, 가을 오브제 수집, 사진 기록 등 각기 다른 활동과 공간으로 연결된다. 자연광과 공간을 활용한 무드 있는 연출을 통해, 평범한 하루가 자신만의 취향으로 채워진 특별한 계절로 완성되는 순간에 함께하는 세터의 모습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영상 속에서 신예은은 세터의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선보인다. 레귤러 핏의 ‘로턴 스티치 트랙 집업 자켓’을 비롯해 세미 루즈 핏의 ‘루고 아플리케 리벳 후드’, ‘루고 아플리케 스웨트셔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간절기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로턴 스티치 트랙 집업 자켓’은 과한 광택감을 제거한 자체 제직 원단을 사용했으며 니트 테이프 라인과 배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했다. 2-Way 지퍼와 단추를 적용해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도 차별점이다.

 

또한, 신예은은 코튼 혼방 소재로 활동성이 좋고 아플리케 로고 그래픽과 리벳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루고 아플리케 리벳 후드’는 부드러운 촉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살렸고, ‘루고 아플리케 스웨트셔츠’는 탄탄하면서도 적당한 두께감을 지녀 가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레시피그룹 관계자는 “세터는 단순한 패션을 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여유롭게 채워가는 토요일의 감성이 담긴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은 신예은이 소소한 취미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 안에서, 세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과 무드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신예은과 함께한 이번 가을 캠페인 콘텐츠는 8월 28일부터 세터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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