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베로의 운영사 ㈜에이엔웍스(대표 양영규)에 따르면 기획 단계부터 프로가 참여해 실전테스트를 통해 완성했다는 점이 특징. 프로골퍼들이 실제 라운드에서 체감한 기존 골프웨어의 단점을 개선하고, 골프에 최적화된 스탠다드 모델을 구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모토로 삼았다.
양아연프로 “골프웨어의 스탠다드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고치고 또 고치고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루베로는 ‘프로들이 만들고 프로를 후원한다’는 브랜드정신에 맞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앰버서더 프로골퍼를 5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전세계의 프로골퍼를 대상으로 전 품목 50%를 할인정책을 운영한다.
정지선 브랜드기획팀장은 ‘최적의 품질과 현실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판매 정책이라며, 프로선수 할인 50%는 마켓팅이 아닌 프로 지원 정책”이라고 밝혔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