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언리스트리트 파워’ 출시

상의·쇼츠·타이즈 구성의 퍼포먼스 의류…‘고강도 운동·짐 세션 최적화’
룰루레몬 홍보대사 두 선수의 고강도 착용 테스트와 피드백 결과 반영

TIN뉴스 | 기사입력 2026/02/13 [14:21]

 

룰루레몬(Lululemon Athletica)은 고강도 운동과 짐 세션을 위해 설계된 상의, 반바지, 타이즈로 구성된 퍼포먼스 의류 컬렉션 ‘언리스트리트 파워(Unrestricted Power)’를 출시했다. 편안함과 활동성을 방하하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기 위해 수천 시간의 연구개발 끝에 탄생했다.

 

언리스트리트 파워의 핵심은 룰루레몬 고유의 퍼포먼스 원단 ‘파워루(PowerLu)’다.

브랜드 최고 밀도의 원사를 사용해 뛰어난 신축성, 자유로운 움직임 그리고 안정성의 이상적인 균형을 제공한다. 독특한 이중 작용 디자인은 모든 운동 동작에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며, 신체에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지지하는 동시에 가장 깊은 스쿼트 자세에서도 옷이 말려 올라가거나 또는 흘러내려가거나 당겨지는 느낌을 최소화했다.

 

또한 룰루레몬의 홍보대사 선수들 특히 스트렝스 및 퍼포먼스 선수인 케일라 제터(Kayla Jeter)와 7회 포뮬러 1(Formula 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을 비롯한 선수들의 꼼꼼한 착용 테스트를 통해 개발됐다. 두 선수 모두 가장 고강도 훈련 중 제품의 핏, 구조, 성능에 대한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운동선수로서의 훈련은 제 일상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항상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비를 갖고 있다. 언리스트리트 파워는 제 훈련에 완벽하게 어울리고 모든 세트에서 놀라운 착용감을 선사했다”고 말했다.

 

케일라 제터 역시 “언리스트리트 파워 타이츠는 제가 그동안 갖고 싶었던 바로 그 제품이다. 깊은 스쿼트 자세에서 리프팅을 할 때 아무것도 조절한 필요 없이 동작에만 집중할 수 있다. 이 타이즈는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 두 가지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극찬했다.

 

 

룰루레몬의 연구 및 제품 혁신 담당 수석이사인 안토니아 이아마르티노(Antonia Iamartino)는 “홍보대사인 선수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장 고강도 훈련 세션에서 그들이 직면하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했다. 언리스트리트 파워는 탁월한 지지력과 함께 룰루레몬 제품 특유의 고급스러운 착용감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언리스트리트 파워 타이즈는 뛰어난 신축성으로 안정적인 지지력과 스쿼트 시 말려 올라가는 현상을 방지하는 인심 없는 디자인, 엉덩이 부분을 강화하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 그리고 조임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허리 밴드가 특징이다.

 

쇼츠는 안팎을 고려해 설계했다. 스쿼트 시 말려 올라가는 느낌을 최소화하면서 지지력을 제공하는 안감과 내구성이 뛰어난 사방 스트레치 겉감을 결합했다. 또 가볍고 몸에 착 감기는 상의는 활동성을 방해하지 않도록 디자인했으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며, 통기성이 뛰어난 매우 유연하고 부드러운 기모원단을 사용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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