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선 前 ㈜노브랜드 CFO가 국내 제약기업의 총괄사장으로 영입됐다. 총괄사장으로 영입한 회사는 국내 연질캡슐 위탁개발생산 전문기업 ㈜알피바이오(대표 윤재훈·RP BIO)다.
알피바이오는 1983년 대웅제약과 세게 최데 연질캡슐 전문제조사 미국의 R.P Scherer Corporation의 합작투자로 설립된 연질캡슐 생산업체다. 국내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제조기준) 적격시설로 인정받으며,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적격업체로도 인정받아 의약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등 제약 산업 관련된 모든 분야의 연질캡슐을 생산하고 있다.
알피바이오는 이익 극대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영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 신임 사장을 노브랜드의 성공적인 상장과 경영 기획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하며, “기존 기술 중심 경영에 재무적 전문성 더해 외형 성장과 내실 있는 수익 구조를 동시에 완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김현선 신임 총괄사장은 1999년 글로벌 의류 제조 기업 ㈜노브랜드(대표 김기홍)에 합류해 약 26년간 재무 본부장을 역임하며, 기업의 살림을 맡았다.
알피바이오는 김 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올해 영업이익 120억 원 달성을 구체적인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이 비용 절감을 넘어 생산 공정 전반의 효율성을 재설계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이익률을 끌어올리는 오퍼레이션 혁신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인터, 3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김홍극 대표이사, 1월 9일 사임서 제출
㈜신세계인터내셔날 김홍극 각자대표이사가 1월 9일부로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지난해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된 ▲김덕주 대표 ▲서민성 코스메틱1부문 대표 ▲이승민 코스메틱2부문 대표 3인 각자대표체제로 운영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