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젠과 존스 ‘업그레이드’ 호평

S&A 대표 브랜드, SS컬렉션…캐릭터 변화 공개
유통망 확장 통한 브랜드 경험 제공…고객 소통과 브랜딩 강화

TIN뉴스 | 기사입력 2023/11/01 [10:05]

 

글로벌세아 그룹 계열사인 ㈜S&A(에스앤에이·대표 조준행)의 대표 브랜드 컴젠(comgen)과 존스(JONS)가 SS24컨벤션을 통해 확 달라진 컬렉션을 선보였다.

 

10월 27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파인다이닝‘LE SOL(르솔)’에서 진행된 컴젠(comgen)과 존스(JONS) 컨벤션은 백화점 유통 바이어 및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롭게 변화한 두 브랜드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CLASSIC DUALISIM(클래식 듀얼리즘)이라는 콘셉트 아래 존스(JONS)는 기존의 최상급 소재를 활용한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유지하되,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변신을 시도했다. 무엇보다 클래식을 베이스로 둔 정제된 실루엣, 톤다운 된 컬러감에 존스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더해져, 시즌이나 시대의 흐름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존스만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확고해졌다는 평가다.

 

 

이보다 좀 더 경쾌한 분위기의 컴젠(comgen)은 ‘Youth Classic’이라는 주제로 컴젠만의 트렌디한 클래식을 제안했다. FW23 컬렉션부터 변화를 시도한 컴젠은 감각적인 무드의 캠페인 광고와 클래식한 아이템을 트렌디한 소재와 디테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컨벤션에서 공개된 컴젠 SS24 컬렉션은 다채로운 소재와 컬러감으로 풀어낸 클래식아이템을 홍수정CD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풀어낸 것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S&A는 이번 컨벤션을 통해 대표 브랜드인 컴젠(comgen)과 존스(JONS)의 유통망을 전국적으로 확장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 소통과 브랜딩을 강화할 예정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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