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페트 줄게, 앞치마 다오’

8월 17일까지 사전 신청, 당첨자 기간 내 23개 페트병→그린야크 캠핑 앞치마 교환
그린야크 캠핑 앞치마, 비와이엔블랙야크 자원 순환 기술로 국내 PET병 23개 재활용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8/09 [10:08]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23개의 투명 페트병을 그린야크 친환경 캠핑 앞치마로 교환해주는 ‘페트(PET) 줄게, 앞치마 다오’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PET병 재활용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분리 배출 단계에서 소비자들의 자발적 동참을 독려하고, 올바른 재활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매 시즌 진행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8월 17일(수)까지 PET병을 전달할 블랙아크 매장 한 곳을 선택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추첨으로 선발된 당첨자들은 라벨을 제거하고 뚜껑과 함께 압축한 23개의 투명 PET병을 9월 1일(목)부터 30일(금)까지 신청한 매장에 방문해 전달하고 리워드 제품을 교환 받으면 된다.

 

리워드 제품은 비와이엔블랙야크의 국내 PET병 자원 순환 기술로 23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들어진 그린야크 친환경 캠핑 앞치마로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블랙야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비와이엔블랙야크 관계자는 “PET병을 친환경 티셔츠, 목도리로 교환했던 지난 캠페인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즌3을 기획하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국내 PET병 자원 순환 체계의 첫 걸음인 분리 배출 단계를 더욱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품, 마케팅, 플랫폼 등 경영 전반에서 ‘그린야크(GREENYAK)’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블랙야크는 국내 PET병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제품 ‘플러스틱(PLUSTIC)’ 생산, 아티스트 아프로(APRO) 협업 ‘지구가 건강해지는 음악’ 공개, 플로깅 인증 ‘그린야크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페트 줄게, 앞치마 다오’로 모인 PET병 역시 플러스틱 친환경 제품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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