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 참가기업 모집

중국 최대 세일 기간 광군제 일정 맞춰 진행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9/23 [14:34]

‘2021년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한 매출 상황을 고려해, 국내 유통·제조·서비스 기업의 매출 증대를 위해 중국에서도 동시 진행한다.

 

중국에서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은 중국의 최대 세일 기간인 광군제 일정에 맞춰, 10월 20일부터 사전 예열 기간을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약 20일간) 진행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Taobao)와 중국 최대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더우인(중국 Tictok), 콰이쇼우(Kwai)를 비롯해 중국의 최대 TV커머스 매체인 후난TV 샤오망(Xiaomang), 그리고 중국 최대 패션/뷰티 국영기업이 레일리(Rayli)와 함께 홍보부터 판매까지 이뤄질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 행사를 진행할 코웨이브엠과 이지웹피아는 다년간 중국 사업을 해온 회사로,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최대 기업과 협업을 하게 됐다. 양사는 한국의 우수한 기업의 제품을 중국에 판매하기 위해서는 홍보와 판매가 같이 이뤄졌을 때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사는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이 중국 최대·최고의 중국 기업들과의 협업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년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10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기업은 중국의 보세구를 통한 물류 지원으로 위생허가 및 인증이 없어도 1210( B2B2C), 9610(B2C)의 중국 정상 통관이 되므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보세구 혜택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는 2가지 보세물류 서비스가 가능하다.

 

행사 주최 담당자는 “2021년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에 많은 기업이 참가해 제품의 홍보 및 판로의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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