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ERI, 고고 챌린지 동참

“섬유폐기물 줄이고! 친환경 기술 개발하고!”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3/24 [15:01]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사장 정명효)이 3월 19일 환경부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조명래 前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캠페인으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플라스틱줄이기 태그와 함께 챌린지 참여 사진을 SNS에 게재하면서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운동이다.

 

대한방직㈜ 김인호 대표 지명을 받은 변성원 원장은 “섬유폐기물 줄이고! 친환경 기술 개발하고!” 라는 슬로건으로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변성원 원장은 “친환경 섬유제품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친환경 섬유 공정 및 리사이클 섬유의 연구개발을 확대하여 경기북부 섬유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은 경기북부 섬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염색시 용폐수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에코룸 염색기술과 기존 실켓공정을 대체하기 위한 친환경 셀3가공기술 등 친환경 염색가공기술 개발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변 원장은 다음 주자로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류종우 부회장과 ㈜피엔에이코리아 최광태 대표를 지명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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