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아웃도어~일상 넘나드는 봄 화보

다양한 패션아이템과 매칭…편하면서 실용적인 간절기 패션 제안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3/12 [10:09]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밀레 대표 한철호)’가 21 S/S 시즌 봄 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모델 제임스 리 맥퀀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는 밀레의 21 S/S 시즌 주력 상품인 윈드브레이커, 아노락 재킷, 경량 다운재킷 등 6종의 아우터와 스테디셀러 워킹화 ‘다이노 시리즈’ 그리고 100주년 아이코닉 아이템인 배낭, 워싱캡 등을 함께 매치하여 편하면서도 실용적인 간절기 패션을 제안한다.

 

특히 ‘100ans G80 슬림다운’, ‘GTX 100ans 자켓’, ‘100ans 아노락 자켓’ 3종은 밀레 100주년을 맞아 헤리티지를 담은 로고 와펜이 포인트인 아이코닉 제품으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GTX 100ans 자켓’은 빈티지 백팩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에 고어텍스 인피니엄™(GORE-TEX® INFINIUM™) 2L 안감을 적용하여, 실용성까지 더했다.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 클래식 블루 3가지로 출시(가격 24만8천원)했다.

 

밀레의 대표 제품인 ‘GTX 트릴로지 자켓’은 알프스 3대 북벽인 그랑드 죠라스, 아이거, 세르빈(마테호른)을 연속으로 오르고 내리는 트릴로지 등반 이념을 기반으로 1987년 첫 선을 보인 트릴로지 시리즈의 대표 자켓으로, 방풍·투습 기능성 원단인 고어텍스 인피니엄™(GORE-TEX® INFINIUM™) 2L 원단을 적용하여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최적화했다. 색상은 블루, 네이비, 레드 3가지로 출시(34만8천원)했다.

 

‘GTX 오르세 자켓’ 역시 고어텍스 인피니엄™(GORE-TEX® INFINIUM™) 소재를 적용하여 갑작스러운 비에도 젖지 않는 높은 방수성으로 날씨에 구애 없이 폭넓게 착용이 가능하며, 땀으로 인한 습기가 빠르게 배출되어 아웃도어 활동에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허리 부위 GORE-TEX® INFINIUM™ 레터링 디자인 포인트를 넣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색상은 클래식 블루, 블랙, 라이트 그레이 3가지로 출시(32만8천원)했다.

 

밀레는 다양해잔 소비자 취향과 아웃도어 활동 패턴을 반영해 도시와 자연을 넘나드는 캐주얼 아웃도어룩을 연출했으며, 함께 매치하는 이너와 슈즈에 따라 더욱 다채로워 보이는 간절기 패션룩을 화보에 담아냈다.

 

밀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밀레의 밀집된 기술력이 담긴 신상품은 기능성과 실용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함까지 담았다”며, “21 S/S 스타일 화보를 통해, 아웃도어 룩은 물론 시티웨어와 캐주얼웨어까지 밀레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구플’이 미리 본 ‘여름’
1/4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