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새로운 남성패션 ‘핫플’ 기대

프레이트, 스컬프, 아이엠샵, 아티지 등 유명편집샵 입점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2/25 [17:24]

▲ 더현대 서울, 새로운 남성패션 ‘핫플’ 기대


서울지역 백화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이 26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남성패션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사전 오픈을 통해 더현대 서울에 입점한 프레이트(이스트로그외), 스컬프, 아이엠샵, 아티지 등 국내 유명 편집샵들을 찾은 방문후기들이 패션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이번에 입점된 편집샵 브랜드들은 높은 퀄리티와 독창성으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어 추후 국내 남성패션 시장의 재편과 제2의 전성기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19년 만에 서울에 내놓는 더현대 서울은 지하 7층~지상 8층 건물로, 영업 면적만 약 27,000평을 자랑하고 있다. ‘파격과 혁신’을 핵심 키워드로 기존의 백화점을 뛰어넘는 혁신을 담았다는 의미로 점포명에서도 이례적으로 백화점이라는 단어를 뺐다.

  

특히 ‘리테일 테라피’라는 신조어를 내세울 정도로 절반 정도를 실내 조경과 고객 휴식 공간으로 구성해 개관 전부터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더현대 서울, 새로운 남성패션 ‘핫플’ 기대

 

▲ 더현대 서울, 새로운 남성패션 ‘핫플’ 기대

 

▲ 더현대 서울, 새로운 남성패션 ‘핫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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