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박진이·홍재경 전속 모델 계약

기존 4050세대부터 새롭게 30대 영 골퍼 타깃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2/10 [19:08]

 

토종 골프웨어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기능성 골프웨어 ‘SGF67’ 전속모델로 미디어 프로 박진이와 홍재경 SBS골프 아나운서를 기용했다.

 

박진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출신으로 골프 전문 방송에서 진행자와 레슨 프로그램을 맡아 활동 중이다며, 홍재경 아나운서 역시 SBS골프채널 진행자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급 소재로 40·50대 위주의 골프웨어로 자리매김해왔으나 30대 젊은 골퍼를 겨냥한 봄·여름 상품을 내놓으면서 박진이·홍재경을 새 모델로 내세우는 기존 고객 연령대를 확장하고 있다.

 

봄·여름 시즌 새 제품은 기능성과 패션성의 균형을 잡았고, 가볍고 외부 환경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똑똑한’ 원단이 특징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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