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패딩’ 올 겨울 패셔니스타 필수템 등극

레트로 영향으로 패턴, 소재, 디자인 등 개성 표현 숏패딩 인기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2/03 [10:50]

 ▲ MLB(엠엘비), 컬렉션 화보 통해 다양한 숏패딩 스타일링 제안 © TIN뉴스

 

 

MLB(엠엘비), 컬렉션 화보 통해 다양한 숏패딩 스타일링 제안

커플룩 연출 가능한 ‘펫 라인’ 런칭… 강아지 전용 숏패딩 출시

  

갑자기 추워진 겨울에 패딩을 꺼내 입지만 옷장에는 어둡고 컬러감의 칙칙한 패딩뿐이다. 다행히 올겨울에는 레트로 영향으로 1980~1990년대에 유행하던 숏패딩이 ‘잇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F&F(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미드 나잇 인 서울’(Midnight In Seoul)’이라는 주제로 직업, 성별, 나이 등 각양각색의 15명 서울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개성 넘치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MLB(엠엘비), 컬렉션 화보 통해 다양한 숏패딩 스타일링 제안 © TIN뉴스

  

‘MIDNIGHT IN SEOUL’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MLB 숏패딩 화보는 한강에서 랜선 파티를 하는 인플루언서부터 한국어학당에 다니는 대한외국인, 플로리스트 겸 타투이스트, 아르바이트로 치킨 배달하는 할리데이비슨 바이커, 롱보드 타는 스케이트 보더, 반려견 산책을 즐기는 밍키 아빠를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수능 응원 새벽 기도하는 엄마, 캣맘, 배우, 필라테스 강사, 고등학생, 댄스 크루 등 각 분야와 일상에서 각자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서울러 15인이 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다양한 숏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를 통해 뒷태가 돋보이는 메가로고 숏패딩과 2가지의 스타일링이 가능한 리버시블 숏패딩, 여성전용 크롭 숏패딩, 프리미엄 라인 모노그램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소재의 벨벳 숏패딩, 클래식한 체크 숏패딩과 샤이니 소재의 블링블링 숏패딩까지 총 6가지의 다양한 숏패딩을 만날 수 있다.

 

올 겨울 패턴, 소재, 디자인 등 수 백 가지 종류의 숏패딩 중 내게 잘 어울리려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지 알고 싶다면 나와 닮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화보 속 주인공을 찾아보고, 그에 맞는 숏패딩 스타일링을 살펴볼 것을 제안한다.

 

▲ MLB(엠엘비), 숏패딩 컬렉션 화보 <뒷태가 돋보이는 메가로고 숏패딩>    ©TIN뉴스

  

핫한 파티를 즐기는 사람 모여라! 화려한 색감의 숏패딩

 

MLB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메가 로고 숏패딩’은 MLB 헤리티지를 담은 대형 로고가 포인트다. 5가지의 개성 있는 색감으로 어두운 겨울 밤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추운 겨울임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열과 압력으로 원단의 틈을 메꿔 다운 삼출을 방지해주는 다운프루프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도 놓치지 않았다. 화보에서는 일명 ‘빵모자’라 불리는 헤리티지 뉴스보이 캡과 함께 짧은 스팽글 스커트에 포인트를 줘 경쾌함을 살렸다.

 

▲ MLB(엠엘비), 숏패딩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블링블링 숏패딩>  © TIN뉴스

  

반사판 역할로 한층 환한 톤으로 보이는 블링블링 숏패딩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블링블링 숏패딩’은 검정, 오렌지, 아이보리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그 중에서도 아이보리 색상이 패셔니스타의 선택을 많이 받고 있다.

 

밝은 컬러감의 숏패딩이 얼굴의 반사판 역할을 해 한층 환한 톤으로 보이게 해 예뻐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포인트로 MLB 연보라색 젤리 비니를 착용하면 힙한 룩으로 완성이 가능하다.

 

▲ 고급미 넘치는 모노그램 벨벳 숏패딩과 모노그램 양말  © TIN뉴스

  

우아하고 럭셔리하게! 고급미 넘치는 모노그램 벨벳 숏패딩

 

벨벳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모노그램 벨벳 숏패딩’과 베이직 슬링백 구두에 모노그램 양말을 신은 화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포인트를 줘 엣지가 넘친다.

 

특히 모노그램 벨벳 숏패딩은 MLB 프리미엄 라인답게 모노그램 특유의 우아함이 물씬 풍긴다.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뉴욕양키스 모노그램과 같은 소재의 모노그램 벨벳 베레모로 포인트를 줬다.

 

▲ 블랙과 레드의 체크 패턴이 입혀진 ‘체크 베이스 숏패딩’  © TIN뉴스

  

블랙과 레드의 체크 패턴으로 클래식한 멋을 낸 체크 숏패딩

 

블랙과 레드의 체크 패턴이 입혀진 ‘체크 베이스 숏패딩’은 클래식하면서도 나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칙칙한 겨울 운동복 대신 개성 있는 색감의 패턴의 숏패딩은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는 패션룩이 된다.

 

화보에서 선보인 숏패딩과 레깅스, 탑의 센스있는 톤온톤 매치 코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넉넉한 핏으로 이너 착장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 MLB(엠엘비), 반려견과 커플룩으로 연출 가능한 ‘펫 라인’ 런칭 © TIN뉴스

  

반려동물 천만시대… 반려견과 커플룩 연출 ‘펫 라인’ 런칭

 

한편, 반려동물 천만시대를 맞아 ‘펫팸족(Pet+Family 합성어)’, ‘펫코노미(Pet+Economy 합성어)’ 등의 신조어가 등장하며 반려동물 관련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MLB에서도 펫 라인을 새롭게 런칭하면서, 강아지 전용 메가로고 숏패딩을 출시하여 산책 시 반려견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MLB 펫 라인은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볼캡과 숏패딩으로 구성되었으며, 포메라니안이나 푸들, 비숑 등의 소형견부터 보스턴테리어, 웰시코기 등 중형견까지 착용 가능한 다양한 사이즈로 선보인다.

 

MLB 펫 모자는 MLB 브랜드의 대표 캡모자 라인인 #CP77 라인으로 핑크, 옐로, 블루, 블랙, 베이지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또 추운 겨울 산책 시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뒷면 메가로고 숏패딩과 MLB 프리미엄 라인인 모노그램 숏패딩도 만나볼 수 있으며, 메가로고 숏패딩은 머스터드, 핑크, 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모자와 톤톤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펫 라인에서 출시되는 모자와 숏패딩은 동일한 디자인으로 MLB에서도 출시되어 반려견과 함께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조세호와 함께한 모노그램 화보를 통해 선공개되었던 MLB 펫 라인은 출시 이전부터 댕댕이 집사들의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으며, 현재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LB 숏패딩과 펫 라인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www.mlb-korea.com)과 공식 인스타그램(@mlb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MLB(엠엘비), 반려견과 커플룩으로 연출 가능한 ‘펫 라인’ 런칭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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