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미즈노골프, 겨울철 라운딩용 패딩 출시

프리미엄 구스로 장시간 라운딩에도 따뜻함과 쾌적함 보장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1/19 [14:33]

▲ 스윙에 가장 완벽한 패딩, 미즈노골프 어패럴 ‘스윙 다운’ 컬렉션 출시  © TIN뉴스

 

 

완벽한 스윙 최적화한 3D 입체 패턴과 다이나모션 핏 적용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한 번이라도 더 필드에 서고 싶어 골퍼들의 마음이 바쁜 계절이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에서는 이런 골퍼들을 위해 보온성은 기본, 완벽한 스윙을 위한 ‘스윙 다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의 스윙 다운 컬렉션은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를 충전재로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며 장시간 라운딩에도 쾌적함을 보장한다. 

 

남녀 스윙 다운 베스트와 스윙 다운 재킷은 사선의 퀼팅 라인이 경쾌한 느낌을 주며 스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옆 라인에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소재를 믹스해 활동성을 보장하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준다.

 

전면을 구스로 채운 스윙 다운 점퍼는 안쪽에 발열 안감을 더해 체온이 밖으로 빠져나갈 틈이 없어 필드 위 찬바람도 두렵지 않다.

 

스윙에 최적화된 다이나모션 핏 적용은 물론, 뒤쪽 어깨 라인은 양쪽으로 뚫려 있는 통패널로 움직임을 편안하게 돕는다. 또한 유니크한 언밸런스 집업 포인트로 스타일을 살렸으며, 넥라인 지퍼 디테일을 추가해 목이 답답할 경우 트임을 줄 수 있어 편안하다.

 

▲ 스윙에 가장 완벽한 패딩, 미즈노골프 어패럴 ‘스윙 다운’ 컬렉션 출시  © TIN뉴스

 

미즈노골프 어패럴의 스윙 다운의 전 컬렉션은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 브랜드 나투르텍스(Naturtex)사의 구스를 사용했다.

 

헝가리의 넓은 고산지대에서 자란 구스의 깃털은 화학 물질이 아닌 천연 크리스탈 온천수를 사용해 세척하고 135도의 높은 온도에서 건조해 깨끗하고 안전하다. 또한 다운이 더욱 탄력적이고 튼튼해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필드 위 완벽한 따뜻함과 스윙을 위한 미즈노골프 어패럴 스윙 다운 컬렉션은 브랜드 사이트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인천터미널점, 노원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만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스윙에 가장 완벽한 패딩, 미즈노골프 어패럴 ‘스윙 다운’ 컬렉션 출시  © TIN뉴스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H&M, ‘버려진 폐기물의 재탄생’
1/5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