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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코드, 업사이클링 브랜드 가치 알린다

갤러리아 본점서 업사이클 워크숍과 함께 팝업 오픈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1/18 [12:15]

  

중국 청두 리퍼블릭에서 래코드x진태옥 컬렉션 전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RE;CODE)’가 하반기에 팝업스토어를 이어간다.

 

11월 18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아 본점 명품관 WEST 2층에서 진행하는 첫번째 팝업스토어는 래코드의 작업장, 아뜰리에를 콘셉트로 F/W시즌 컬렉션은 물론, 업사이클링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100명 한정으로 진행하는 워크숍에서는 내 손으로 직접 점퍼 재고로 카드 지갑이나 에어팟 케이스를 만들어보면서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는 제공한다.

 

또한 갤러리아 팝업스토어에서 래코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옷 커버 3종을 사은품으로 준비해 소진 시까지 증정하며 사전에 준비한 스탬프를 사용하여 이니셜을 증정용 옷 커버에 DIY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RE;CODE)’ 갤러리아 본점 명품관 팝업스토어 전경  © TIN뉴스

  

한편, 래코드는 오는 11월 27일부터 3주간 중국 청두에 위치한 쇼룸 ‘Republique(리퍼블릭)’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리퍼블릭은 중국 내셔널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룸으로 지난 2019년부터 래코드의 컬렉션 일부를 전시하면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래코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래코드의 2020년 F/W시즌 컬렉션과 더불어, 디자이너 진태옥과 컬래버레이션한 컬랙션 또한 선보여 국내 유일 업사이클링 브랜드와 1세대 디자이너의 만남을 통해 래코드의 브랜드 가치는 물론, 디자인력까지 알린다는 계획이다. 


래코드 박선주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래코드가 장인의 손길로 하나하나 다듬어지는 브랜드임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며 “갤러리아 백화점에서는 직접 체험을 통해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편, 보여지는 래코드의 옷들이 이렇게 손으로 만들어진 제품임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면서 “중국 청두에서는 디자이너의 눈으로 바라본 업사이클링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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