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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텍스타일디자인대전’ 수상작 선정

올해 24회 ‘생명의 바람’ 주제로 총 597점 출품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0/22 [15:57]

대상(정진경)·최우수상(김현지) 등 19점 및

특선 96점·입선 249점 최종 수상작 선정

 

                  ▲ 대상 전진경씨 <투혼>                                 최우수상 김현지씨 <해파리의 봄> 

 

‘제24회 부산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이 2달여의 공모와 심사를 마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부산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은 부산시과 주최하고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박만영)가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생명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8월 3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597점이 출품됐으며, 5명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최우수상(부산광역시장상)을 비롯해 본상 19점, 특선 96점, 입선 249점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전진경씨가 ‘투혼’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김현지씨가 ‘해파리의 봄’이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작에 선정됐으며, 각각 상장과 500만원과 15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패패부산 오프라인 전시 방식 대신 온라인 전시로 대체해 10월 29일부터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나 공모전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된다.

시상식은 10월 31일 부산 벡스코 3홀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Tel.051-744-6321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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