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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가 제안하는 특화 소재 상담회 개최

11월 4~5일 갤러리아 포레에서 홍보관 운영 회원사 신개발소재 제안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0/22 [11:54]

 지난 6월 섬유센터에서 열린 1차 ‘NOW IN DAEGU’ 수요사 맞춤형 특화 소재 상담회 © TIN뉴스

  

DMC 회원 28개사 등 지역 섬유기업 58개사 공동 파빌리온 형태 참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는 섬유 생산지 내수 마케팅 강화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이어 11월 4일(수)~5일(목) 10시부터 18시까지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컨벤션홀 2관(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32-14)에서 DMC 참여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2차 ‘NOW IN DAEGU’ 수요사 맞춤형 특화 소재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의류 B2B 관련 전문 전시회인 ‘디지털 패션 소스(DFS)’ 전시회 내 DMC 회원사 28개사 등 지역 섬유기업 58개사가 공동 파빌리온 형태로 참가하여, DFS 주최사와 상호 바이어 교류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DMC 홍보관을 운영하여 ▲국내 브랜드 소재 디자이너, 구매 관련 담당자 ▲원단 컨버터, 트레이딩 업체 ▲동대문 종합 시장 중심의 원단 업체 등 초청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회 참가기업의 신개발소재를 제안, 상담 효율을 높이고자 하며, 지역 침장 제품도 함께 전시하여 지역 침장 산업의 역량을 보여주고자 한다.

 

지난 6월 상담회 당시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친환경 소재와 경쟁력 있는 현물 재고 소재의 신규 아이템 뿐만 아니라 새롭게 개발한 高 기능성 소재, 방호복용 소재 업체도 참가하여 바이어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한다.

 

DMC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화 소재 상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 원가절감을 위한 경쟁력 있는 소재를 제안하여 내수 패션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국내 패션 브랜드와 함께 국내 생산 소재 사용의 확대와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상담회 문의는 DMC 김나영 과장(02–2279–3405, naykim@dmcbiz.co.kr)으로 사업 문의는 서울사무소(서울 종로구 종로41길 25 한덕빌딩 619호) 김한기 본부장(053-980-2030) 김창현 팀장(02-2279-3403)으로 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DMC 참여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2차 ‘NOW IN DAEGU’ 수요사 맞춤형 특화 소재 상담회 © TIN뉴스

 

 DMC 참여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2차 ‘NOW IN DAEGU’ 수요사 맞춤형 특화 소재 상담회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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