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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제31회 텍스타일디자인대전’, 접수 개시
9월9일~10월14일까지 어패럴·액세서리 및 인테리어 분야 접수
기사입력: 2020/09/23 [13:41]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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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코로나 감염 위험 고려해

1·2차 비대면(화상) 심사 및 시상식은 개별수상 추후 통보

 

 

‘제31회 대한민국 텍스타일디자인대전’이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사)한국텍스타일다자인협회(회장 엄경희)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텍스타일디자인대전은 텍스타일디자인의 중요성 인식과 저변 확대, 역량 있는 신인 텍스타일디자이너의 발굴과 지원, 고부가가치화 된 텍스타일디자인의 미래 트랜드 제시를 통해 한국 섬유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어왔다.

 

이번 디자인대전은 ‘맥시멈 글램(Maximum Glam)’, ‘멀티 글로벌(Multi Global)’, ‘지속가능한 자연주의(Biophilia)’라는 3가지 주제로 어패럴·액세서리, 인테리어 등 2개 분야 심사로 진행된다.

 

응모작 접수는 9월 9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응모자격은 만 18세 이상, 경력이나 소속에 제한이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독창성과 실용성이 가미된 대량생산이 가능한 섬유패션 제품용 디자인이라는 취지에 걸맞은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접수가 마감되면 11월 14일 1차 심사를 통해 특별상 이상 수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다시 11월 21일 2차 화상 면접심사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게 된다.

최종 심사 발표는 12월 7일 협회 홈페이지(www.ktda.net)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코로나로 인해 시상식 대신 개별 수상 형태로 진행되며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대통령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 국무총리상 1명에게 상금 200만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명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다만 3부분 수상자에게 특전으로 부여했던 해외 연수와 전시는 코로나로 폐지하기로 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상 2명, 각각 상금 100만원, 이외에 기관장상(11개 단체) 각 2명씩 총 22명, 특별상 3명, 특선과 입선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대통령상 수상자는 추천디자이너로 위촉되며, 기관장상 이상 총 3회 수상자도 추천디자이너로 위촉된다.

응모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ktda9@naver.com)만 가능하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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