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올리비아하슬러, ‘미니 크로스백’ 출시
지미니 백, 휴대폰과 키홀더 휴대 용이
기사입력: 2020/09/21 [13:55]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미니 크로스백 ‘지미니 백(JIMINI BAG)’을 출시했다.

 

코로나 이후 외출과 야외활동을 자제하면서 가까운 거리에 용이한 미니 크로스백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스마트폰 결제가 보편화되면서 휴대폰과 신용카드 등 최소한의 아이템만 넣을 수 있는 용도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올리비아하슬러도 소가죽 소재에 오렌지와 블랙 컬러 2종의 미니 크로스백을 출시했다.

‘JIMINI BAG’ 네이밍은 브랜드 전속모델 한지민의 영문스펠링(HAN JI MIN)과 미니 ‘MINI’에서 착안했다. 가로12cm 세로18cm의 휴대 용이한 크기와 가방 뒷면에 위치한 신용카드 포켓으로 실용성을 내세웠다. 크로스 스트랩 길이는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블랙 컬러는 이 달 16일 전 매장에 출시했으며 오렌지 컬러는 24일 선보인다.

 

올리비아하슬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근거리 이동에 용이한 원마일웨어, 미니 크로스백 등 단순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의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새로운 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한지민과 함께 한 올리바이하슬러 겨울화보
1/5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