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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무신사, ‘뷰티패션합작조합’ 결성
뷰티시장 디지털 확장 및 유망기업 육성위해 맞손
기사입력: 2020/08/06 [13:47]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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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 서경배·배동현)이 뷰티시장의 디지털 확장과 관련 분야 유망 초기 기업 육성을 목표로 온라인 패션 커머스 기업 ㈜무신사(대표 조만호)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AP&M 뷰티·패션 합자조합’ 결성으로 사업과 관련 있는 리테일·MCN(다중 채널 네트워크)·컨슈머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집중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외 유망 초기 기업을 지원, 육성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이를 계기로 양사는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시너지 창출을 위해 공동프로젝트를 수행, 다양한 고객 경험을 공유하고 신규 조인트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사업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영진 아모레퍼시픽 NGI 디비전 상무는 “합자조합 결성을 통해 뷰티와 패션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MZ세대의 디지털 소비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AP&M 뷰티·패션 합자조합’의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아모레퍼시픽 벤처스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파트너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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