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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대구관, 10개 신규 브랜드 입점
패션연, 역랑 있는 패션잡화 브랜드 선정 및 홍보 마케팅 집중
기사입력: 2020/08/04 [13:02]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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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2020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K-Fashion 디자이너 대구관’에 입점할 신규 브랜드 10곳을 지난 7월 20일 선정했다.

 

브랜드 품평회를 통해 실물 평가, 대구관 현지 팝업 행사 결과를 반영해 지역 내 역량 있는 패션, 잡화 브랜드 10곳을 선정했으며, 집중적으로 브랜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7월 15일~31일까지 대구관 현지에서 진행된 팝업행사에는 품평회를 거친 예비 선정 브랜드 17개사가 참가해 현지 고객들의 높은 호응과 더불어 약 1,600만원 정도의 매출 성과를 냈다.

 

이번 신규로 입점하게 된 브랜드는 의류(여성복) 9개사, 잡화(가방) 1개사로 ▲디아서 ▲메종드이네스 ▲벨타코 ▲세미코드 ▲센추리클로 ▲스튜디오다리 ▲슬로우무브 ▲앙디올트랜드  ▲애드온 ▲은주고 등이다. 

 

이들 10개사는 지난 7월 29일 중국 성화성에 위치한 대구관 입점 설명회에 참가해 대구관 소재 지역인 상해 취푸루지역의 상권 동향과 입점 이후 대응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운영위탁사의 입점 컨설팅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세부 협의 후 순차적으로 입점을 진행하며, 오는 9월부터 2021년 8월말가지 1년간 대구관 매장에 입점해 운영될 예정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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