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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홍현민∙박재용 각자대표 전환
박재용 신임 대표, 태광산업∙대한화섬 겸직
기사입력: 2020/08/02 [15:52]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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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에서 세번째) 박재용 태광산업 각자대표 겸 대한화섬 대표이사, (네번째)홍현민 태광산업 각자대표


태광산업㈜이 공석이었던 섬유사업본부 대표로 박재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7월 31일 태광산업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박재용 섬유사업본부 대표를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태광산업은 홍현민·박재용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된다. 홍 대표는 석유화학 사업을, 박 대표는 섬유 사업을 맡게 된다.

 

박 신임 대표는 1967년생으로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나와 효성에서 테크니컬 얀 PU장, 효성첨단소재의 자회사인 GST 대표이사, 효성첨단소재 GST관리담당 등을 역임했다.  

지난 6월 태광산업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각자대표였던 김형생 대표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섬유사업본부 대표를 맡게 됐다.

 

태광산업 계열의 화학섬유 제조업체인 대한화섬㈜도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박재용 대표 및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박 대표는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앞서 김형생 前 대표도 태광산업 섬유부문 대표와 대한화섬 대표를 겸직한 바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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