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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D.G.I, 신규 사업 진출로 사업 다각화
3D프린터 제조·보관창고 등 총 10개 업종 추가
기사입력: 2020/07/23 [11:54]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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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 전문 제조업체 ㈜디지아이(대표 최동호)가 사업 다각화 목적의 신규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디지아이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한다며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을 가결 처리했다고 공시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부동산 매매사업 ▲도소매업 ▲보관 및 창고업 ▲식료품 및 기타 식품 제조, 판매사업 및 수출입업 ▲섬유제품 제조, 판매사업 및 수출입업(의복제외) ▲화학물질 및 기타 화학제품 제조, 판매 사업 및 수출입업 ▲3D 프린터(식품용 포함) 제조, 판매사업 및 수출입업 ▲보관 및 물류설비, 장비 제조, 판매사업 및 수출입업 ▲자동화컨베이어시스템 제조, 판매사업 및 수출입업 ▲전기 공급 및 제어장치 물류시스템 제조, 판매사업 및 수출입업 등 총 10개 업종이다.

 

디지아이는 앞서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식품용 프린터 제조, 판매사업 및 수출입업을 사업 목적에 신규 사업으로 추가한 바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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