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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남영비비안, 손영섭 대표이사 선임
비비안 브랜드 총괄 및 부사장 역임
기사입력: 2020/07/20 [22:27]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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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은 사명을 ‘비비안’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손영섭 부사장(67년생)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남영비비안은 지난 2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손영섭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손영섭 신임 대표이사는 1993년 남영나이론에 입사해 ㈜훼미모드 BARBARA 상품기획, 디자인 총괄을 거쳐 ㈜남영비비안 VIVIEN브랜드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특히 기존 란제리 사업부터 신규 마스크 사업까지 아우르는 직무수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손영섭 대표이사 신규 선임의 건과 함께 사명 변경 등의 정관 일부변경의 건을 의결 처리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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