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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홈쇼핑 코스메틱 사업 속도
코스메틱 스타트업 코트리 지분 취득
기사입력: 2020/07/07 [21:18]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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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먹는 화장품 ‘이너뷰티’ 시장 공략 

 

 

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은 최근 뷰티엔터테인먼트 및 화장품 전문 스타트업 ㈜코트리(대표 김현, COTREE)의 지분 62%를 인수하며, 홈쇼핑 내 화장품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분크(VUNQUE), 헬레나앤크리스티(HELENA&KRISTIE), 핸드백 브랜드 ‘옘스코르’에 이어 4번째다. 특히 코웰패션은 코트리 지분 인수에 앞서 지난 6월 중순 핸드백 브랜드 ‘옘스코르(HIEMS COR)’의 운영사인 엑서머스에 지분 80%를 인수했다.

또한 코스메틱스 브랜드로는 a.testoni, Helena & Kristie, Condense Paris 등에 이어 5번째다.

 

코트리는 뷰티엔터인먼트로 출발해 홈쇼핑 내 화장품 기획, 제조, 판매 전문 업체다. ‘라뮤즈’, ‘모스키노쿠션’, ‘갸마르드샴푸’, ‘니콜라이 향수’, ‘드퓨어단백질크림’ 등을 홈쇼핑에 성공적으로 런칭해 안착시켰다.

 

코트리 측은 “코웰패션의 풍부한 자금력과 해외 주요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해온 경험과 코트리의 홈쇼핑 뷰티 카테고리 운영 장점을 결합해 기존 국내외 화장품은 물론 이너뷰티를 필두로 건강기능식품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코웰패션 역시 코트리의 차별화된 상품 기획력과 마케팅 능력을 통해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해졌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 이후 먹는 화장품인 ‘이너뷰티’ 시장 공략에도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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