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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佛 케어링그룹, 엠마 와슨 임원 발탁
지속가능성 심사 총괄 지속가능위원회 위원장 선임
기사입력: 2020/06/17 [23:50]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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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프랑스 여배우이자 영화 <해리포터>시리즈의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역(役)의 엠마 와슨(Emma Watson)이 글로벌 럭셔리 패션브랜드의 임원으로 발탁됐다.

 

구찌, 입생로랑, 보테가베네타, 발렌시아가 등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한 프랑스 패션그룹 케어링(Kering Group)은 지난 16일 연례 주주총회에서 신규 임원들을 선임했다.

 

신규 임원들로는 크레디트 스위스 그룹의 전 CEO 티자 티암(Tidjane Thiam), 중국 카쉐어링 서비스 기업 디디추싱(Didi Chuxing)의 사장 장 리우(Jean Liu) 그리고 여배우 엠마 와슨이다.

엠마 왓슨은 지속가능성위원회 의장을 맡아 그룹 제품의 지속가능성 심사를 담당하게 됐다.

 

엠마 와슨은 그동안 윤리적으로 생산된 옷만을 착용하는 그린 카펫 챌린지에 참여하고, 패션 행사에서도 재활용 소재로 된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등 오랫동안 지속가능 패션 관련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8년에는 패션매거진 ‘Vogue Australia’의 객원 편집자로 활약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G7 성 평등 평의회에 엠마누엘 마크론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을 받기도 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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