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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코모도 패션화보에 가구업체 사장님 등장
신세계톰보이, 가구브랜드와 이색 협업 화보 공개
기사입력: 2020/06/15 [20:33]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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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365日 라인’, 기본에 충실한 데일리웨어 출시

 

 

패션업체가 중소 가구 업체 사장을 패션모델로 발탁해 화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이길한∙손문국)은 ㈜신세계톰보이(대표 손문국)의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COMODO)’가 신제품 ‘365日 라인’을 출시하며, 가구업체 ㈜카레클린트와 손잡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카레클린트(KAARE KLINT)’는 30대 남성 대표(안오준∙정재엽∙탁의성) 3명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로 좋은 재료를 사용해 튼튼하고 아름다운 원목가구를 만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코모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주로 여가시간을 보내는 홈 루덴스족(집을 뜻하는 홈(Home)과 유희를 뜻하는 루덴스(Ludens)를 합친 신조어)이 늘며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상에 주목해 옷과 가구가 어우러진 화보를 기획했다.

특히, 코모도는 현 시대를 멋지게 살아가는 일반인 남성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화보 모델로 카레클린트의 대표들을 발탁했다고 전했다.

 

카레클린트의 청담동 쇼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는 업무, 미팅, 휴식으로 이어지는 일상 속 남성들의 옷차림과 그에 걸맞은 공간 속 가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레클린트의 젊은 대표 3명이 직접 코모도365日 라인의 여름 셔츠, 니트 제품을 입고 각 제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구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매력들을 보여줬다.

 

365日 라인은 기본에 충실하면서 편안한 데일리웨어로 구성됐다. 옐로우, 베이지, 그레이 등 고급스러운 색상과 소재 특유의 구김이 멋스러운‘린넨 아노락 셔츠’부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피케 니트’, 반팔 티셔츠 위에 아우터로 활용 가능한‘린넨 아우터 셔츠’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다.

화보 속 배경은 다양한 가구를 활용해 실제 집 안,사무실, 미팅 공간처럼 구현해 자연스럽게 일상 속 인테리어를 참고할 수 있게 했다.

 

코모도 마케팅 담당자는 “패션과 가구는 자신의 취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영역이자 일상의 큰 즐거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신제품의 콘셉트가 365일 언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본 스타일인 만큼 젊고 트렌디한 가구 회사 사장님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해 코모도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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