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J글로벌, 친환경 마스크 국내 시판

‘PRODI’, 일본과 유럽 수출에 이어 네이버스토어서 판매 中

TIN뉴스 | 기사입력 2020/05/20 [00:13]

국내 발수가공기술 전문 업체 ㈜TFJ글로벌(대표 진의규)의 친환경 항균발수 마스크 ‘PRODI’가 일본과 유럽 수출에 이어 국내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앞서 일본 의류수출상사인 모리린(Moririn)과 공동 협업으로 일본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한 PRODI 마스크는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기세를 모아 현재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판매 중이다. 

 

화이트와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된 PRODI 마스크는 효성티앤씨㈜(대표 김용섭)의 스판덱스(부직포) ‘크레오라(ATB+UV+)’ 소재를 TFJ글로벌의 초발수가공기술인 ‘블루로지(Bluelogy)’로 가공 처리해 발수성을 높였다.

 

특히 블루로지는 OEKO-TEX의 ‘Annex6 Product Class I’이라는 최고 안전기준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공인 받았으며, 단순히 물을 막아내는 방수기술(Waterproof)과 다르게 발수기술(Water Glide)은 액체 자체를 튕겨내어 물체 표면에서 액체가 흘러내리게 하는 기술이다.

 

또한 PRODI 마스크는 KOTITI의 항균/소취 테스트 검사를 거쳐 뛰어난 항균성과 소취율을 입증 받았다. 이외에도 3D 설계 및 스트레치 원단을 채용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세탁이 가능해 여러 번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 있다.

발수 효과는 열에 의한 복원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마스크를 세척 후 드라이어로 건조하기만 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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