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파리 텍스월드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

섬산련, 40개사 참가비, 운송료 등 지원… 5월 4일(월)까지 접수

TIN뉴스 | 기사입력 2020/04/21 [04:51]

 

 2020 춘계 파리 텍스월드 © TIN뉴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오는 914()부터 17()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추계 파리 텍스월드(Texworld Paris 2020 F/W) 전시회에 한국관(Korea Pavilion)을 구성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세계적인 전시전문기업 메쎄 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 주최로 1997년 시작된 파리 텍스월드는 면, 데님, 자수, 직물, 기능성 섬유, 니트, 레이스, 린넨, 프린트, 실크, 실키 제품, , 악세사리, 친환경 소재 등을 전시하는 글로벌 소재 전시회다.

 

실질적인 거래 중심의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글로벌 SPA 브랜드 및 대형 의류 기업, 원단 홀세일 바이어 등 14천명 이상(‘19 S/S 기준)이 방문하고 있어, 국내 섬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확대를 위한 최적의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 2020 춘계 파리 텍스월드  © TIN뉴스

 

이번 전시회는 4만1,700규모에 국내 80개사 등 전 세계 20개국 700개사(‘19 S/S 기준)가 참가할 계획으로 한국관은 4 Hall 내에 구성해 단체로 참가한다.

 

모집업체 수는 40개사(예정) 이내로 참가비(예정)800만원(12㎡) 1,500만원(18㎡) 2,000만원(24㎡)으로 부스위치는 참가업체 사전 간담회시 100% 추첨을 통해 결정(제비뽑기)되며, 코너부스로 배정 될 시 주최측 규정에 따라 코너부스비(10%)가 추가된다.

 

지원사항으로는 기본부스(12) 참가비의 50% 이내에서 지원 편도(서울->파리) 운송료 1cbm 기준 지원 한국관 홍보 디렉토리 제작/배포, 파리무역관 연계 현지 바이어 내방 유도 등이며 항공, 숙박비, 부스 추가비품 등 기타비용은 참가업체가 부담해야 한다.

 

신규참가업체 및 전년도 미참가업체는 주최측인 메쎄 프랑크푸르트 샘플심사를 통과 한 경우에만 참가신청 가능하다. (샘플심사 문의 : 메쎄 한국지사 오주연 매니저/Tel. 02-775-2280) 또한 레더 및 페이크퍼 품목은 텍스월드가 아닌 레더월드 섹션으로 참가해 한국관 참가가 불가능하다.

 

한국관 참가를 희망하는 섬유업체는 54()까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2017~2019년도 3년간 수출실적 증빙자료, 사업자등록증 등 제출 증빙서류를 이메일(hyundon@kofoti.or.kr)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기업은 품목현지시장성, 제조업 여부, 기대성과, 정부기관 인증서 취득 등 평가항목 배점기준에 의거하여 고득점 업체순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시운영실 나현돈 대리(02-528-405)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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