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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출신∙40대’ 대표 맞은 쌍방울
김세호 부사장, 4월1일 대표이사 취임
기사입력: 2020/04/01 [22:5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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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4월1일 취임서

“남영비비안과 시너지…과거 명성 되찾겠다”

 

㈜쌍방울이 신임 대표이사로 사원 출신에 43세, 김세호 부사장을 맞이했다.

 

방용철 前 대표이사 부회장이 쌍방울의 최대주주인 ㈜광림의 대표이사로 선임됨에 따라 지난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세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3년 임기)로 선임했다.

 

1978년생인 김세호 신임 대표이사는 2003년 쌍방울 공채로 입사해 18년 간 기획, 영업, 마케팅, 매장관리 등의 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 쌍방울맨’이다.

 

쌍방울은 “올해 창립 57주년을 맞아 낡은 이미지에서 탈피해 젊은 감각으로 리셋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쌍방울그룹의 관계사에 편입된 남영비비안과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으로 살려 남녀 내의 시장을 석권한 과거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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