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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부장, 화섬협회 상무이사로 승진

이달 말로 임기 만료된 이창욱 전무는 고문으로

TIN뉴스 | 기사입력 2020/03/18 [12:10]

한국화학섬유협회(회장 김국진)는 김영식 부장을 상무이사로 승진시켰다.

 

한국화학섬유협회는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이창욱 전무이사에 대한 재신임을 물었으나 결국 협회 고문으로 남게됐다.

 

이후 후임 인선을 위해 내부 조율을 진행해왔고, 외부 인사 대신 최종 김영식 부장을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로 결정하면서 다소 지연됐다.

 

김영식 신임 상무이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 졸업 후 일본 주요 기업을 거쳐  1995년 경력직으로 입사, 기획조사팀 과장, 차장, 부장을 역임하며 26년간 협회에 몸담고 있다.

 

김 신임 상무는 각오를 묻는 질문에 대해 “우선 조직을 재정비하고, 그에 걸맞은 인원 확충 등도 고려하고 있다. 협회가 앞으로 좀 더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폭넓은 대외 업무에도 더욱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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