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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추광엽 대표, 대구성서공단 이사장 선임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일류 산단 조성” 약속
기사입력: 2020/03/05 [19:5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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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섬유후가공 전문 업체인 벽진BIO텍 추광엽 대표가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제12대 이사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대구성서산업단지공단은 지난달 25일 ‘제30기 정기총회’에서 추 대표를 신임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추 신임 이사장은 “성서산업단지를 보다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일류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 이사장은 현재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이사, 대구소재섬유협의회 부회장,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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