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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머티리얼, 김천공장 기계 처분
연말까지 P중합 등 일부건물과 기계장치 제외하곤 철거
기사입력: 2020/01/14 [11:5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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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지난해 6월말로 원사 사업부문 생산과 영업을 중단한 코오롱머티리얼㈜(대표 김철수)이 경북 김천공장의 기계 설비를 130억원에 호영산업개발㈜에 매각하기로 했다. 매각대금은 자산총액의 6.3% 규모다.

 

지난 6일 코오롱머티리얼은 이사회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당일 호영산업개발과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코오롱머티리얼은 (원사) 중단사업부문 설비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김천공장의 P중합 등 일부 건물과 기계장치를 제외한 건물은 연말까지 철거할 예정이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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